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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톱25: 미주리대 14위로 상승, 플로리다대 16위로 하락

10월 4일 AP 순위에서 텍사스대가 1위를 지켰다. 미주리대는 플로리다대를 앞질렀고, 루이지애나주립대(LSU)는 10위권에 진입했다.

9월 27일과 10월 4일 AP 순위 비교: 미주리대는 25위에서 14위로 11계단 상승, 플로리다대는 8위에서 16위로 8계단 하락.
직접 제작한 정보 일러스트: 순위 변화를 나타낸 것으로, 득표수나 경기 득점을 뜻하지 않는다. Watch at Ease

10월 4일 미국 대학 미식축구 AP 톱25에서 미주리대가 11계단 오른 14위, 플로리다대가 8계단 내려간 16위에 자리했다. 새 순위에서는 미주리대가 전날 경기에서 꺾었던 플로리다대보다 앞서게 됐다. 텍사스대는 1위를 유지했고, 전국 상위 5개 팀의 순위도 변함이 없었다.

순위에서 플로리다대를 앞선 미주리대

9월 27일 AP 순위에서는 미주리대가 25위, 플로리다대가 8위였다. 10월 3일 미주리대가 45–17로 승리한 뒤 나온 새 AP 순위에서는 미주리대가 플로리다대를 앞서게 됐다. 두 팀 모두 톱25 안에 남았지만, 이제 미주리대가 플로리다대보다 두 계단 높다.

두 팀이 기존 순위를 그대로 맞바꾼 것은 아니다. 미주리대가 플로리다대의 이전 순위인 8위로 올라선 것도, 플로리다대가 25위까지 떨어진 것도 아니다. 11계단 상승과 8계단 하락은 각 팀 자신의 이전 순위를 기준으로 계산한 변화다. 이는 순위의 이동 폭으로, 경기 점수 차와는 별개의 수치다.

상위 5개 팀은 그대로, 그 아래 순위는 변동

텍사스대는 4주 연속 AP 순위 1위를 지켰다. 조지아대, 노터데임대, 마이애미대, 오하이오주립대가 기존과 같은 순서로 뒤를 이었다. 최상위권에 변동이 없어 두 차례의 순위 발표를 비교할 때는 그 아래 팀들의 순위 이동이 주요 변화로 드러난다.

앨라배마대가 7위에서 6위로 올라가고 인디애나대가 6위에서 7위로 내려가며 두 팀이 순위를 맞바꿨다. 브리검영대(BYU)는 10위에서 8위로 올랐고, 미시시피대(올미스)는 9위를 유지했으며, 루이지애나주립대(LSU)는 11위에서 10위로 올라섰다. 이에 따라 플로리다대가 10위권에서 빠지고 LSU가 새로 들어왔다. BYU는 이미 10위권 안에 있던 팀이다.

새 진입팀과 눈에 띄는 순위 하락

피츠버그대는 25위로 AP 톱25에 새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 순위에서 24위였던 켄터키대는 이번 명단에서 빠졌다. 톱25에 들어오거나 빠지는 것은 그 안에서 순위가 오르내리는 것과 다른 변화다. 미주리대와 플로리다대는 두 차례 발표 모두 명단에 포함돼 있었다.

아이오와대는 오하이오주립대에 패한 뒤 14위에서 20위로 내려갔다. 승리한 오하이오주립대는 5위를 유지했다. 이러한 변화는 경기 결과와 주간 순위를 따로 읽어야 하는 이유를 보여준다. 패한 팀은 순위가 떨어졌지만, 승리한 팀의 순위는 그대로였다.

비교할 때는 순위표의 종류와 날짜부터 확인

이 기사에 나온 순위는 10월 4일 AP 순위다. 코치스 폴은 별도의 순위표이므로, 두 순위를 함께 다루는 기사에서는 같은 대학 옆에도 서로 다른 숫자가 표시될 수 있다. 한 팀의 이전 AP 순위와 새 코치스 폴 순위를 비교하면 서로 다른 두 순위 체계를 섞게 된다.

날짜를 보면 이전 기사들이 여전히 미주리대를 25위, 플로리다대를 8위로 소개하는 이유도 알 수 있다. 이는 토요일 경기에 들어갈 당시의 순위였다. 경기 기사는 경기장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전하고, 일요일의 순위 발표는 새로 정해진 팀 순서를 보여준다. 두 기사를 함께 읽을 때는 이 차이를 구분해야 한다.

10월 4일 AP 상위 10개 팀은 순서대로 텍사스대, 조지아대, 노터데임대, 마이애미대, 오하이오주립대, 앨라배마대, 인디애나대, 브리검영대(BYU), 미시시피대(올미스), 루이지애나주립대(LSU)다.
직접 제작한 정보 일러스트: 상위 5개 팀의 순위는 그대로이며, 앨라배마대·인디애나대·브리검영대(BYU)는 10위권 안에서 순위가 바뀌고 루이지애나주립대(LSU)는 새로 10위권에 들었다. Watch at 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