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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리대, 로버츠의 211야드와 35점 연속 득점으로 플로리다대에 45–17 승리

오스틴 시몬스가 패스로 340야드를 기록했습니다. 미주리대는 제이든 보의 러싱을 13야드로 막고, 랭킹에 오른 상대를 상대로 이어지던 9연패를 끝냈습니다.

미주리가 10–10 동점 이후 여섯 번의 공격 시리즈에서 연속으로 득점하며 45–10으로 앞선 뒤, 플로리다의 막판 터치다운으로 최종 45–17이 되기까지를 보여주는 자체 제작 득점 일러스트.
Watch at Ease의 자체 제작 정보 일러스트. 미주리는 2쿼터부터 4쿼터에 걸쳐 35점을 연속으로 올렸습니다. 모든 점수 표기에서 미주리가 먼저 나오며, 최종 점수는 45–17이었습니다. Watch at Ease

미국 대학 미식축구 경기 전 랭킹 25위 미주리대가 10월 3일 토요일 컬럼비아에서 8위 플로리다대를 상대로 동점 이후 35점을 연속으로 올리며 45–17로 이겼습니다. 자말 로버츠는 러싱 211야드와 터치다운 3개를 기록했고, 오스틴 시몬스는 패스 340야드와 터치다운 패스 2개를 더했습니다. 홈커밍 경기에서 승리한 미주리는 이번 시즌 SEC 첫 승을 거뒀고, 플로리다에는 첫 패배를 안겼습니다.

전반이 끝나기 전부터 벌어진 점수 차

플로리다는 2쿼터에 애런 파일로가 댈러스 윌슨에게 12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연결하며 10–10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미주리는 시몬스가 케일럽 구디에게 던진 31야드 터치다운 패스로 응수한 뒤, 플로리다의 공격을 빠르게 끝내고 펀트를 유도했습니다. 전반 종료 1분 33초를 남기고 공격권을 되찾은 타이거스는 필드골 사정권으로 전진했고, 시간이 끝나는 순간 블레이크 크레이그가 50야드 필드골을 성공시켰습니다.

전반 마지막 흐름으로 하프타임 점수는 20–10이 됐습니다. 미주리는 후반 시작 킥오프를 받은 뒤 이어진 공격에서 로버츠의 5야드 터치다운을 만들었고, 이후 크레이그의 52야드 필드골을 더했습니다. 3쿼터가 끝났을 때는 30–10으로 앞서 있었습니다. 공식 득점 기록을 보면 승부를 가른 연속 득점에는 터치다운뿐 아니라 필드골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로버츠가 장거리 러싱으로 마무리했다

로버츠는 24회 러싱으로 미주리의 팀 순 러싱 220야드 중 211야드를 책임졌습니다. 3쿼터 막판 77야드 러싱으로 타이거스를 골라인 가까이 전진시켰고, 같은 공격 시리즈를 4쿼터 첫 플레이의 1야드 터치다운으로 마무리했습니다. 2점 전환 공격까지 성공하면서 미주리는 38–10으로 앞서 나갔습니다.

플로리다가 다시 펀트한 뒤, 로버츠는 미주리의 다음 공격권 첫 플레이에서 80야드 터치다운 러싱을 터뜨렸습니다. 남은 시간 13분 33초에 점수는 45–10이 됐습니다. 플로리다가 종료 47초를 남기고 터치다운을 기록해 최종 점수 차가 만들어졌지만, 미주리가 여섯 차례 연속 공격 시리즈에서 득점하는 동안 원정팀 플로리다는 한 점도 올리지 못했습니다.

시몬스 덕분에 미주리는 러싱 외에도 위협적이었다

시몬스는 패스 30회 중 23회를 성공시키며 340야드, 터치다운 2개, 인터셉션 없이 경기를 마쳤습니다. 첫 터치다운 패스는 도너번 올루그보데에게 연결한 47야드였고, 두 번째는 전반 종료 전 구디에게 향했습니다. 케이든 리가 8회 리셉션, 110야드로 미주리 리시버들을 이끌었고, 올루그보데도 6회 리셉션, 94야드를 더했습니다.

최종 팀 기록에서 미주리의 총 공격 야드는 560야드로, 패스 340야드와 러싱 220야드였습니다. 플로리다는 325야드로 마쳤습니다. 이 합계는 미주리가 패스 공격으로 리드를 만든 뒤 후반 로버츠의 두 차례 장거리 러싱으로 격차를 더 벌린 과정을 보여줍니다.

플로리다의 러싱 공격은 막혔다

보는 앞선 네 경기에서 러싱 터치다운 11개를 기록하고 이번 경기에 나섰지만, 미주리는 그를 12회 시도에서 13야드로 묶었습니다. 첫 러싱에서 12야드를 얻었고, 이후 11번의 시도에서는 순 전진 거리가 합계 1야드에 그쳤습니다. 플로리다 전체 러싱 공격도 25회 시도에서 42야드에 머물렀습니다.

미주리는 상대의 전진 거리를 줄이는 태클도 11개, 색(sack)도 3개 기록했습니다. 파일로는 패스 197야드와 터치다운 1개를 기록했지만, 타이거스가 달아나는 동안 게이터스는 충분히 공격을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미주리의 최종 경기 보고서에 따르면, 플로리다의 전체 325야드 중 94야드는 마지막 공격권에서 나왔습니다.

이번 결과로 달라진 상황과 다음 경기

두 팀 모두 경기 후 전체 성적은 4승 1패입니다. 미주리는 SEC에서 1승 1패, 플로리다는 2승 1패가 됐습니다. 타이거스는 랭킹에 오른 상대를 상대로 한 9연패를 끝냈습니다. 게이터스에게는 톱 10 진입에 힘을 보탠 미시시피대(올 미스)전 52–28 승리 이후 나온 패배였습니다.

미주리는 다음으로 10월 10일 텍사스 A&M대를 홈에서 맞이하며, 플로리다는 사우스캐롤라이나대와 맞붙습니다. 팬들은 킥오프 시각과 TV 중계 정보를 각 학교의 최신 경기 안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여기서 사용한 순위는 두 팀이 토요일 경기에 들어가기 전의 순위입니다. 경기 결과 자체가 다음 투표에서의 순위를 확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말 로버츠의 24회 러싱, 211야드, 터치다운 3개와 제이든 보의 12회 러싱, 13야드, 터치다운 0개를 보여주는 자체 제작 러싱 비교 일러스트.
Watch at Ease의 자체 제작 정보 일러스트. 로버츠와 보의 개인 러싱 합계는 지상 공격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미주리의 팀 순 러싱 야드는 220야드, 플로리다는 42야드였습니다. Watch at 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