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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7일 AP 대학 미식축구 Top 25: 플로리다 8위로 상승
플로리다가 5년 만에 톱10에 복귀했고 오클라호마주립대, 보이시주립대, UCLA, 켄터키가 크게 바뀐 순위에 새로 들어왔다.

플로리다는 9월 27일 AP 톱25에서 가장 크게 올랐다. 당시 4위였던 미시시피대를 꺾고 13계단 상승해 8위가 됐다. 5년 만의 톱10 복귀이며 텍사스, 조지아, 노터데임은 1~3위를 지켰다.
4주차에는 순위권 7개 팀이 패하면서 4개 팀이 들어오고 4개 팀이 빠졌다. 오클라호마주립대, 보이시주립대, UCLA, 켄터키가 진입했고 펜주립대, 미시간, 루이빌, 텍사스A&M은 탈락했다.
플로리다는 랭크 팀 승리를 이번 주 최대 상승으로 연결했다
플로리다는 미시시피대를 24점 차로 이긴 뒤 21위에서 8위로 올랐다. AP는 2020년 이후 최고 순위이자 2021년 이후 첫 톱10이라고 전했다.
미시시피대는 5계단 내려가 9위가 됐다. 상위 3개 팀은 그대로였지만 한 주말 만에 톱10 중간이 크게 재편됐다.
순위권 7개 팀이 패하며 4개 팀이 새로 들어왔다
오클라호마주립대는 19위, 보이시주립대 22위, UCLA 23위, 켄터키 24위다. AP는 보이시주립대가 올 시즌 첫 Group of Six 순위 진입 팀이라고 밝혔다.
펜주립대는 홈에서 위스콘신에 패한 뒤 13위에서 순위 밖으로 가장 크게 떨어졌다. 미시간, 루이빌, 텍사스A&M도 빠졌다.
새 순위가 랭크 팀 맞대결 3경기를 만들었다
5위 오하이오주립대는 14위 아이오와 원정, 7위 앨라배마는 16위 미시시피주립대 원정, 8위 플로리다는 25위 미주리 원정을 치른다. 다음 순위에 직접 영향을 줄 경기들이다.
텍사스는 1위표 62표로 선두를 지켰고 조지아와 노터데임이 뒤를 이었다. 마이애미는 시즌 최고인 4위, 오하이오주립대는 5위로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