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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스, 벵골스를 퍼스트다운 1야드 앞에서 막고 22–17 승리
잭슨빌은 인터셉션 두 차례와 마지막 4번째 다운에서 나온 태클에 힘입어 Joe Burrow의 패스 428야드를 버텨내고 신시내티 원정에서 승리를 거뒀다.

경기 종료 50초를 남기고 Rayuan Lane III가 Chase Brown을 퍼스트다운까지 1야드 모자란 지점에서 막아냈다. 잭슨빌은 10월 4일 일요일 신시내티에서 22–17 승리를 지켰다. 재규어스는 Paycor Stadium에서 Joe Burrow에게 패스로 428야드를 내줬지만, 두 차례 인터셉션도 승리에 힘을 보탰다.
마지막 패스 성공도 퍼스트다운에는 못 미쳐
신시내티는 잭슨빌 진영 21야드까지 전진한 뒤 패스 세 번이 연속으로 실패하면서, 10야드를 더 가야 하는 4번째 다운을 맞았다. Burrow가 다음 패스를 Brown에게 연결했지만 Lane이 9야드 전진을 잭슨빌 진영 12야드에서 끊었다. 벵골스는 퍼스트다운을 얻기까지 1야드가 부족했다.
퍼스트다운 기준선은 잭슨빌 진영 11야드였다. 그 선에 도달하면 공격을 이어갈 수 있었지만, 신시내티는 여전히 5점 뒤져 있어 터치다운이 필요했다. 야드라인 일러스트는 필요한 전진 거리와 성공한 패스가 끝난 지점을 보여 준다.
인터셉션 두 차례가 바꾼 득점 기회
Lewis는 전반 막판 Burrow의 패스를 가로챈 뒤 45야드를 리턴해 신시내티 진영 18야드까지 전진했다. 이어 Lawrence가 Brian Thomas Jr.에게 7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연결했고, 잭슨빌은 13–3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4쿼터 초반 Oluokun이 잭슨빌 진영 10야드에서 Burrow의 패스를 가로채며 16–10 리드를 지켰다. 6점 뒤진 신시내티가 그 점수 차를 지울 수 있는 위치까지 진격한 공격이었지만, 이 턴오버로 공을 넘겨주게 됐다.
두 쿼터백의 패스 기록과 막판 러싱 터치다운
Lawrence는 패스 23회 시도 중 18회 성공으로 227야드와 터치다운 패스 1개를 기록했고, 인터셉션은 허용하지 않았다. Burrow는 54회 중 39회 성공으로 428야드, 터치다운 패스 1개, 인터셉션 2개 허용을 기록했다. 패스 비교 그림은 두 쿼터백의 패스 야드를 같은 눈금으로 표시하고, 성공 횟수와 시도 횟수를 함께 제시한다.
Chris Rodriguez Jr.가 4쿼터에 25야드 러싱 터치다운을 기록해 잭슨빌의 리드를 22–10으로 벌렸다. 이어 Burrow가 1야드 쿼터백 스니크로 터치다운을 기록해 22–17로 따라붙었다. 이로써 벵골스에는 공을 되찾아 다시 득점하면 승리할 수 있는 기회가 남았다.
리플레이 판독으로 신시내티에 돌아온 마지막 공격권
잭슨빌의 Parker Washington은 경기 막판 3번째 다운에서 패스를 잡아 긴 거리를 전진한 듯했다. 그러나 리플레이 판독 결과 퍼스트다운 지점에 이르기 전에 사이드라인 밖으로 나간 것으로 확인돼 잭슨빌은 펀트를 해야 했다. 신시내티는 그렇게 마지막 공격권을 얻었고, 그 공격은 Lane의 태클로 끝났다.
잭슨빌의 전적은 3–1로 좋아졌고 신시내티는 2–2로 떨어졌다. 재규어스가 직전 경기에서 뉴잉글랜드를 35–6으로 이긴 내용은 별도 기사에서 다룬다. 18초 사이에 터치다운 두 개를 기록한 장면도 담았다. 또 다른 일요일 접전인 패트리어츠–빌스 경기 기사에서는 뉴잉글랜드가 막판 인터셉션으로 지켜낸 원정 29–26 승리를 살펴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