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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런스 3개 터치다운 패스, 재규어스가 패트리어츠에 35-6 대승

잭슨빌은 뉴잉글랜드의 턴오버 3개를 이용해 29점 차 승리를 거뒀고 로런스는 구단 통산 터치다운 패스 2위가 됐다.

자료 사진. 재규어스 유니폼을 입은 트레버 로런스.
자료 사진: 2022년 로런스. 2026년 9월 27일 경기 장면이 아니다. All-Pro Reels / Joe Glorioso / Wikimedia Commons · CC BY-SA 2.0

잭슨빌이 덴버전 패배에서 반등해 홈에서 뉴잉글랜드를 35-6으로 꺾었다. 트레버 로런스는 29개 패스 중 19개를 성공해 182야드와 터치다운 3개를 기록했고 재규어스는 2승 1패가 됐다.

재규어스는 턴오버 3개를 만들고 패트리어츠의 터치다운을 막았으며 3쿼터 18초 동안 두 번 터치다운했다. 뉴잉글랜드는 1승 2패가 됐다.

18초 연속 득점이 승부를 갈랐다

워싱턴이 17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받았다. 다음 공격 첫 플레이에서 존스가 인터셉션을 32야드 돌려놓았고 크리스 로드리게스 주니어가 5야드 터치다운했다. 18초 만에 14-3이 28-3이 됐다.

4쿼터에는 베이슐 투튼이 터치다운했다. 패트리어츠는 안드레스 보레갈레스의 필드골 두 번으로만 득점했다.

로런스는 세 리시버에게 터치다운 패스

조시 캐머런, 자코비 마이어스, 워싱턴에게 터치다운 패스를 던졌다. 통산 105개로 재규어스 구단 2위가 됐다.

첫 터치다운은 15플레이 72야드 드라이브였고 수비가 만든 짧은 필드도 빠르게 득점으로 바꿨다.

턴오버 3개가 뉴잉글랜드를 눌렀다

드레이크 메이는 25개 중 14개 성공, 199야드, 인터셉션 2개와 펌블 로스트 1개를 기록했다. 트래비스 헌터는 커리어 첫 인터셉션을 잡았다.

잭슨빌은 2승 1패와 정규시즌 홈 6연승을 기록했다. 뉴잉글랜드는 1승 2패로 내려갔다.

자료 사진. 잭슨빌 EverBank 스타디움 항공 모습.
자료 사진: 2026년 1월 EverBank 스타디움. 경기장이지만 9월 27일 경기 장면은 아니다. Quintin Soloviev / Wikimedia Commons · CC BY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