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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EAL 1 Pro+, 599달러에 1,200니트로 상승…완전한 6DoF는 99달러 Eye 카메라 필요
최대 밝기는 700에서 1,200니트로, 2D→3D 변환은 60fps로 높아지고 노즈 패드도 넓어졌다. 57도 시야각과 기본 3DoF는 그대로이며 룸스케일 6DoF에는 별도 카메라가 필요하다.

XREAL의 새 1 Pro+는 독립형 공간 컴퓨터가 아니라 디스플레이 안경의 점진적 업그레이드다. 실질적인 변화는 같은 599달러 출시 가격에 더 밝은 1,200니트 화면, 부드러운 2D→3D 변환, 개선된 노즈 패드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구매자는 안경에 내장된 기능과 추가 하드웨어가 필요한 기능을 구분해야 한다. 기본 3DoF 화면 고정은 표준이지만, 6DoF 공간 고정과 제스처 상호작용에는 별도 판매되는 XREAL Eye 카메라가 필요하다.
밝기, 변환 속도, 착용감이 핵심 업그레이드
XREAL은 최대 1,200니트, AI HDR, 120Hz, 57도 시야각을 명시한다. Tom’s Guide와 9to5Google의 독립 체험기는 모두 이전 모델의 700니트에서 높아진 밝기를 가장 눈에 띄는 변화로 꼽았다.
2D→3D 변환은 30fps에서 60fps로 높아졌다. Standard, Movie, Reading 모드와 접촉 면적이 넓어진 노즈 패드도 추가됐다. 이는 편의성 개선이지 배터리를 내장한 독립형 헤드셋으로 바뀐 것은 아니다.
그대로인 부분
One Pro+는 X1 공간 컴퓨팅 칩, 57도 시야각, 기본 3DoF를 유지한다. 호환 스마트폰, PC, 휴대용 게임기, 콘솔에서 영상을 받으며 소스 기기를 대체하는 범용 내장 운영체제는 제품 페이지에 설명되지 않는다.
Tom’s Guide는 0.55인치 Sony Micro-OLED, 최대 171인치 가상 화면, 1080p 출력을 보도했고 GSMArena는 1,920×1,200 패널과 USB-C DisplayPort Alt Mode를 명시했다. 이는 광학 디스플레이 경로 사양이며 모든 얼굴형과 도수에서 같은 가독성과 편안함을 보장하지 않는다.
599달러에 완전한 6DoF는 포함되지 않는다
XREAL 공식 페이지는 6DoF 공간 고정과 제스처 상호작용에 별도 판매 XREAL Eye가 필요하다고 표시한다. Tom’s Guide가 제시한 가격은 99달러다. Eye 없이도 기본 3DoF는 작동하지만 방향에 따른 화면 고정이며 방 안의 완전한 움직임을 추적하지 않는다.
이 차이는 ‘Plus’ 이름보다 중요하다. 더 밝은 개인용 디스플레이가 목적이면 599달러 신제품과 이전 One Pro를 비교할 수 있다. 룸스케일 공간 배치를 기대한다면 Eye 비용을 더하고 기기·기능 호환성을 확인해야 한다.
누가 실제로 업그레이드해야 하나
Tom’s Guide는 기존 One Pro 사용자가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없다고 했고, 9to5Google은 밝은 화면과 넓은 노즈 패드가 구형의 약점을 직접 개선한다고 평가했다. 둘 다 체험 판단이며 모든 사용자에게 맞는다는 보장은 아니다.
가장 분명한 구매 이유는 같은 출시 가격에 밝기가 높아진 점이다. 700니트 One Pro에 만족한 소유자가 얻을 이점은 적고, 독립형 Android XR 컴퓨터를 원하는 사람은 이 유선 디스플레이와 다른 범주의 제품을 비교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