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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뉴스 해설

웨이크 포리스트, 루이빌전 57야드 킥 블록으로 30-27 이변

코너 캘버트의 역전 필드골 뒤 게이브 커슈키가 마지막 57야드 동점 시도를 막아 루이빌의 막판 추격을 끝냈다.

웨이크 포리스트 그로브스 스타디움의 자료 사진으로 필드와 관중석, 기자석이 보인다.
자료 사진: 2004년 그로브스 스타디움. 현재 명칭은 알레거시 페더럴 크레디트 유니언 스타디움이며 2026년 9월 26일 경기 사진이 아니다. User:B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웨이크 포리스트는 토요일 L&N 페더럴 크레디트 유니언 스타디움에서 16위 루이빌을 30-27로 꺾었다. 6분 20초를 남기고 코너 캘버트가 32야드 필드골로 결승점을 만들었고, 15초를 남기고 게이브 커슈키가 루이빌의 57야드 시도를 막아 접전이던 ACC 경기를 원정 이변으로 끝냈다.

마지막 장면만이 승리의 전부는 아니었다. 카를로스 에르난데스는 9번의 캐치로 194야드를 기록했고 지오 로페스의 77야드 터치다운 패스도 받았다. 타이 클라크 3세는 91야드와 2개의 러싱 터치다운을 올렸다. 루이빌은 전반의 10점 차를 지웠지만 링컨 키엔홀츠의 시즌 첫 인터셉션과 막판 두 번의 킥 실패가 결정적이었다.

마지막 6분은 두 번의 킥이 결정했다

27-27에서 웨이크 포리스트의 공격이 루이빌 진영에서 멈췄지만 캘버트는 6분 20초를 남기고 32야드 필드골을 성공했다. 루이빌은 두 번의 동점 기회를 얻었다. 카슨 힐버트가 2분 29초를 남기고 42야드를 놓쳤고, 마지막 공격에서는 닉 켈러가 15초를 남기고 57야드를 시도했다.

커슈키가 돌파해 켈러의 킥을 막으며 추격을 끝냈다. 웨이크 포리스트는 마지막 공격 터치다운이 아니라 필드 위치를 3점으로 바꾼 뒤 루이빌의 두 차례 응답을 견뎌 승리했다.

에르난데스가 가장 큰 공격 전환을 만들었다

2쿼터 5분 49초를 남기고 로페스가 에르난데스에게 77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연결해 17-14를 만들었다. 에르난데스는 9캐치 194야드, 로페스는 19번 중 12번의 패스를 성공해 225야드와 1터치다운을 기록했다.

클라크는 21번의 러시로 91야드와 2터치다운을 올렸다. 웨이크 포리스트가 24-14로 달아난 뒤 루이빌은 키엔홀츠가 잘릴 스키너에게 연결한 61야드 터치다운과 후반 필드골 두 개로 돌아왔다.

루이빌의 시즌 첫 턴오버가 흐름을 바꿨다

2026년에 인터셉션이 없던 키엔홀츠의 패스가 2쿼터 3분 46초를 남기고 손에 맞아 굴절되며 루이빌의 시즌 첫 턴오버가 됐다. 웨이크 포리스트는 이를 클라크의 두 번째 터치다운으로 연결해 24-14를 만들었고 루이빌은 22초 뒤 반격했다.

키엔홀츠는 36번 중 27번의 패스를 성공해 324야드, 패싱 1터치다운, 러싱 2터치다운을 기록했다. 공격은 전진했지만 인터셉션, 42야드 실패, 마지막 킥 블록이 모두 중요한 순간에 나왔다.

이변 이후 달라지는 것

웨이크 포리스트는 3승1패가 되며 시즌 첫 ACC 승리를 얻었고 루이빌은 2승2패, ACC 1승1패가 됐다. ACC가 전한 AP 보도에 따르면 웨이크 포리스트가 원정에서 순위 팀을 이긴 것은 2시즌 연속이다.

다음 경기는 다른 시험이다. 웨이크 포리스트는 홈에서 스탠퍼드, 루이빌은 원정에서 NC 스테이트를 만난다. 이후 순위, 부상, 경기 시간 변경은 새 출처가 필요하며 토요일 결과만으로 확정되는 것은 바뀐 전적까지다.

루이빌 카디널 스타디움의 야간 자료 사진으로 필드와 관중석이 보인다.
자료 사진: 2018년 카디널 스타디움. 현재 L&N 페더럴 크레디트 유니언 스타디움이며 경기 장소이지만 2026년 9월 26일 촬영 사진은 아니다. Nolanwebb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