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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센크루프, tk accelis 분사 상장일 10월 28일로 확정…49%·51%·20대1 구조
소재 유통 회사는 10월 28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다. 기존 주주에게 49%를 배분하고 모회사는 51%와 전략적 지배력을 유지한다.

티센크루프는 tk accelis의 첫 거래 예정일을 10월 28일로 확인해 기존 ‘10월 말’ 목표를 구체적인 상장 단계로 옮겼다.
전체 사업 매각이 아니다. 기존 주주에게 49%를 비례 배분하고 티센크루프가 51%를 보유하며, 티센크루프 20주당 신회사 1주를 받는다.
10월 21일 달라진 점
회사는 ‘10월 말’ 목표를 10월 28일 거래 시작 예정으로 구체화했다. Reuters는 13시21분 UTC에 이를 확인했다. 상업등기와 거래 승인이 필요하므로 행정 지연 가능성을 없앤 보장은 아니다.
모회사는 사업에서 나가지 않는다
49%는 기존 주주에게 지분 비례로 배분되고 티센크루프는 51%를 보유해 전략적 최대주주가 된다. 별도 상장사를 만들면서 모회사 지배력을 남기는 구조로, 100% 처분이나 현금 매각이 아니다.
20대1은 배분 규칙
티센크루프 20주당 tk accelis 1주를 현금 납입 없이 배분한다. 단수 권리는 완전한 1주로 보장되지 않는다. 증권사 처리, 단주, 세금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계좌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tk accelis가 중요한 이유
Reuters는 매출 기준 그룹 최대 부문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자료상 2024/2025 회계연도 매출은 114억유로, 직원은 30개국 약 1만5,500명이며 소재 유통·가공·공급망 서비스를 담당한다.
상장 전후 절차
관련 상업등기 후 분사가 효력을 얻고 프랑크푸르트 규제시장 거래가 예정된다. tk accelis는 독자 시장가격과 공시 의무를 가지지만 티센크루프는 51%를 통해 지배를 유지한다. 배분 비율이 시장가치나 세금을 정하지는 않는다.
주주 확인 목록
증권사의 기준·처리 안내, 보유 주식 수, 단수 권리 처리, 새 증권이 표시된 첫 명세서를 확인해야 한다. 10월 28일, 49/51 구조, 20대1 배분은 확인됐지만 시초가와 투자 성과는 미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