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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산스, 런던에서 재규어스에 34-31 승리: 페어베언 끝내기 킥과 스트라우드의 반격

리틀의 60야드 필드골이 동점을 만든 뒤 페어베언이 종료와 함께 49야드 결승 킥을 성공했다. 헌터는 터치다운 리셉션과 엔드존 인터셉션을 모두 기록했다.

34-31 최종 점수와 49야드 결승 필드골 궤적을 보여 주는 원본 편집 일러스트.
원본 편집 일러스트: 종료와 동시에 성공한 49야드 필드골이 34-31 승부를 확정했다. Watch at Ease

10월 18일 휴스턴은 웸블리에서 잭슨빌을 34-31로 꺾었다. C.J. 스트라우드는 막판 엔드존 인터셉션 뒤 마지막 드라이브를 이끌었고, 카이미 페어베언이 종료와 동시에 49야드 필드골을 성공했다.

스트라우드는 312야드와 3개의 터치다운 패스를 기록했고 트레버 로런스는 잭슨빌에서 4개의 터치다운 패스를 던졌다. 트래비스 헌터는 4쿼터에 7야드 터치다운을 잡은 뒤 반대쪽 엔드존에서 인터셉션까지 만들었다. 휴스턴은 2승4패, 잭슨빌은 4승2패가 됐다.

마지막 2분

휴스턴이 31-28로 앞서며 공격하던 때 헌터가 엔드존에서 스트라우드의 패스를 가로챘다. 잭슨빌은 1분55초를 남기고 캠 리틀의 60야드 필드골로 31-31을 만들었다. 스트라우드는 3다운 2야드에서 우디 마크스에게 19야드 패스를 연결했고, 페어베언이 0초에 49야드 킥을 넣어 34-31을 확정했다.

실수 뒤 회복한 스트라우드

스트라우드는 34번 중 24번을 성공해 312야드, 3터치다운, 1인터셉션을 기록했다. 시즌 첫 인터셉션이었지만 휴스턴 수비가 상대를 3점으로 막아 마지막 공격 시간을 남겼다. 포스터 모로는 2터치다운, 제일린 노엘은 13야드 터치다운과 개인 최고 107야드를 올렸고, 마크스의 19야드 전진이 결승 킥을 열었다.

공수에서 흐름을 바꾼 헌터

헌터는 7야드 터치다운 캐치로 31-28을 만들고 반대쪽 엔드존에서 인터셉션까지 기록했다. Reuters/Field Level Media는 한 경기에서 TD 캐치와 INT를 기록한 선수로 2002년 브라이언 도킨스 이후 처음이라고 전했다. AP는 플레이오프를 포함한 슈퍼볼 시대 다섯 번째 선수라고 집계했다. 하나는 최근 선례, 다른 하나는 넓은 역사 집계다.

로런스의 4개 패싱 TD도 부족했다

트레버 로런스는 41번 중 24번을 성공해 306야드, 4터치다운, 1인터셉션을 기록했다. 바이셜 투튼이 2개, 신인 타이트엔드 네이트 보어커처가 첫 NFL 터치다운, 헌터가 네 번째를 잡았다. 잭슨빌은 두 자릿수 격차에 거듭 대응했지만, 필드에 선수가 너무 많았던 반칙으로 휴스턴의 공격을 연장시켰다.

결과가 의미하는 범위

휴스턴은 2연승으로 2승4패, 잭슨빌은 4승2패가 되며 3연승이 끝났다. 텍산스가 막판 실수 뒤 반격했고 헌터의 양방향 활용이 중요한 플레이를 만들었다는 점은 확인된다. 그러나 한 경기만으로 시즌 전체 반전을 단정할 수 없다. 휴스턴은 다음 주 자이언츠를 홈에서 만나고, 잭슨빌은 휴식 주간에 들어간다.

터치다운, 인터셉션, 60야드 동점 필드골, 49야드 결승 필드골의 원본 타임라인 일러스트.
원본 편집 일러스트: 헌터의 터치다운과 인터셉션 뒤 리틀의 동점 킥, 페어베언의 결승 킥이 이어졌다. Watch at 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