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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 뉴스 해설

Tesla Roadster, 스러스터로 점프·공중 회전…하지만 생산 목표는 여전히 2028년

Tesla가 흡착 시스템과 냉가스 스러스터를 장착한 신형 Roadster를 시연하고 세 가지 버전의 예약을 다시 열었다. 시연은 실제였지만 최종 가격은 미정이고 Rocket 기능은 공도 사용 승인을 받지 않았다.

2017년 공개, 2026년 시연과 2028년 목표를 구분한 원본 도표.
원본 일러스트: 예약 재개는 2028년 인도를 보장하지 않는다. Watch at Ease

Tesla가 재설계한 2세대 Roadster를 실제로 움직여 보였다. 10월 15일 텍사스 행사에서 흡착 시스템으로 뒤집힌 램프를 달리고 공중 회전한 뒤 냉가스 스러스터로 다른 차량을 뛰어넘었다.

관련 하드웨어를 갖춘 쇼카가 통제된 동작을 할 수 있다는 점은 확인됐다. 그러나 고객 인도 시점, 최종 가격과 극단적 기능의 공도 사용 가능 여부는 해결되지 않았다.

실제로 시연한 내용

Reuters와 AP는 2인승 프로토타입이 흡착 시스템으로 역방향 램프를 달리고 스러스터로 회전·착지했다고 보도했다. 다른 주행에서는 차량 행렬을 뛰어넘었다.

개념도보다 강한 증거지만 통제 환경의 프로토타입 시연이다. 모든 고객 차량이 어디서나 같은 동작을 한다는 증명은 아니다.

세 가지 버전과 큰 예약금

Performance는 2인승 공도형으로 예약금 5만 달러다. Thrust는 후면 가속 스러스터와 25만 달러 예약금이 필요하다. Rocket은 초대 전용 1인승 풀 플라이트 버전이다.

이는 최종 판매가가 아니라 예약금이다. 최종 가격을 발표하지 않아 전체 구매비와 인도 시기를 아직 계산할 수 없다.

주요 제원은 제조사 주장

Tesla는 0–60mph 1초 미만, 최고 230mph 초과, 300마일 초과 주행을 주장한다. 스러스터는 압축가스, 흡착 시스템은 역주행 다운포스를 맡는다.

일부 하드웨어 작동은 보였지만 양산차 독립 시험은 없다. 주행거리, 반복성, 재충전, 정비와 일반 도로 성능은 미확정이다.

2028년과 공도 승인이 중요한 이유

Musk는 2028년 생산 시작을 말했다. 2017년 발표 당시 2020년 인도 목표는 여러 차례 밀렸으므로 2028년은 보장일이 아닌 현재 회사 목표다.

AP에 따르면 Tesla 세부 문구는 Rocket 기능이 공도 승인을 받지 않았다고 적는다. 시연은 합법성을 증명하지 않는다. 최종 가격, 생산 검증, 안전 자료와 지역 승인을 기다려야 한다.

시연된 동작, 제조사 주장과 미결 사항을 구분한 원본 도표.
원본 일러스트: 통제된 프로토타입 시연은 최종 가격, 양산 또는 공도 승인을 뜻하지 않는다. Watch at 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