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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섹, 2027년 상반기 리야드·아부다비 사무소 개설 계획
싱가포르 투자사는 2027년 중동 거점 두 곳을 목표로 하지만 승인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정확한 개설일, 인력과 사무실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테마섹은 2027년 상반기 리야드와 아부다비에 사무소를 세울 계획이지만 두 곳 모두 아직 문을 열지 않았습니다. 싱가포르 투자회사는 두 개설 계획 모두 법정 승인을 전제로 하므로 목표 시점이 확정 개설일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계획이 실현되면 테마섹의 네트워크는 9개국 13개 사무소에서 11개국 15개 사무소로 늘어납니다. 새 사무소는 테마섹 팀과 일부 동반 입주 가능 포트폴리오 기업의 거점이 되며 중동의 파트너십과 투자 기회에 초점을 맞출 예정입니다.
두 사무소가 맡을 역할
테마섹 공식 발표에 따르면 리야드와 아부다비 사무소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에서 현지 교류를 강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카타르 등 다른 중동 시장의 기관과도 협력하고, 중동 거점을 통해 중앙아시아와 아프리카의 기회에 대한 접근을 넓힐 계획입니다.
Temasek Global Investments의 최고경영자 Chia Song Hwee는 2026년 9월 1일 중동·아프리카 회장으로 취임했습니다. Ankit Khemka는 지역 전무이사를 계속 맡아 확장을 이끌 예정입니다.
확정된 계획과 조건부 실행
확정된 것은 두 도시, 2027년 상반기 목표, 거점 역할이라는 계획입니다. 실행은 조건부입니다. 테마섹은 정확한 개설일, 사무실 면적, 인력 규모나 각 사무소 전용 투자액을 발표하지 않았고 필요한 승인도 아직 받아야 합니다.
이 구분이 중요한 이유는 발표가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사무소가 아니라 미래의 운영 기반을 설명하기 때문입니다. 테마섹의 2026년 3월 31일 기준 순 포트폴리오 가치는 5,180억 싱가포르달러지만 이는 전체 포트폴리오 규모이며 두 사무소 예산이 아닙니다.
지역 입지는 어떻게 달라지나
테마섹은 이미 지역에서 투자와 파트너십을 진행하고 있지만 리야드와 아부다비 사무소는 걸프 지역의 두 비즈니스 중심지에 현지 기반을 마련합니다. 일정대로 진행되면 중동 최초의 직접 사무소가 되고 2027년에 국가 수와 사무소 수가 모두 늘어납니다.
현재의 실질적 결론은 좁습니다. 테마섹은 두 사무소 추진 의사와 목표 시점을 밝혔지만 승인과 운영 세부 사항은 미정입니다. 이미 개설된 것으로 보지 말고 승인, 채용과 정확한 개설일에 관한 테마섹 뉴스룸 업데이트를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