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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스, 블랙호크스에 4–0 완승: 외팅어 세 번째 셧아웃·휘리 첫 멀티골
댈러스는 시카고의 유효 슈팅을 19개로 막고 네 번의 페널티킬을 성공해 1피리어드 0–0을 4골 승리로 바꿨다.

댈러스는 10월 17일 시카고를 4–0으로 이겼다. 외팅어는 19세이브로 6경기 세 번째 셧아웃, 휘리는 NHL 첫 한 경기 2골.
로버트슨이 파워플레이로 균형을 깼다
1피리어드는 0–0, 로버트슨의 첫 골은 오프사이드 도전으로 취소됐다.
2피리어드 4:58 란타넨과 주고받은 뒤 유효한 선제골을 넣었다.
휘리의 첫 멀티골
2피리어드 14:10 투온원에서 2–0, 3피리어드 1:27 긴 패스를 받아 백핸드로 3–0.
NHL 첫 한 경기 두 골이었다.
셧아웃은 골리와 수비의 합작
외팅어는 19개를 모두 막고 시카고의 파워플레이 네 번도 무산됐다.
6경기 3셧아웃은 구단 최초지만 낮은 슈팅 수는 팀 수비도 보여준다.
힌츠가 마무리, 상태는 미정
힌츠가 3피리어드 9:40 네 번째 골. 슈팅은 32–19였다.
막판 오른손 또는 손목에 퍽을 맞아 검사받았고 즉시 업데이트가 없어 추정하지 않는다.
한 경기의 한계
댈러스는 개막 2패 뒤 6경기 4–1–1.
한 경기로 시즌을 규정할 수 없지만 슈팅 억제, 페널티킬, 추가 득점은 확인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