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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10월 28일 주주환원책 공개…16조원 특별배당은 미확정
회사는 여러 환원 방안을 검토 중이며 이사회 결의 후 3분기 실적과 함께 추가 조치를 발표한다. 금액·재원·지급 조건은 확정되지 않았다.

SK하이닉스는 이사회 결의 후 10월 28일 3분기 실적과 함께 추가 주주환원책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규제 답변으로 확인된 것은 검토와 발표 시점이며 특정 지급안은 아니다.
약 16조원 특별배당이라는 보도는 회사가 확인하지 않았다. 이사회 승인 조건이 공개되기 전까지 규모, 재원, 기준일과 지급 방법은 미정이다.
10월 28일 발표는 확인됐지만 지급 규모는 미확인
SK하이닉스는 규제 답변에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여러 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10월 28일 3분기 실적 발표 때 이사회 결의 후 추가 조치를 공개할 계획이라고 했다. 형식이나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발표일 확인은 배당 결정이 아니다.
16조원은 여전히 언론이 전한 방안
Reuters와 ChosunBiz는 키옥시아 투자 관련 이익으로 약 16조원 특별배당을 검토할 수 있다는 보도를 전했다. SK하이닉스는 확정된 내용이 없다고 밝혔다. 이사회 조치와 공식 공시 전까지 금액, 재원, 기준일과 지급 방식은 미확인이다.
추가 조치는 기존 환원 프로그램과 함께 작동한다
SK하이닉스는 8월 4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과 2025~2027년 누적 잉여현금흐름의 50% 이상을 환원하는 목표를 발표했다. 자사주 매입, 소각, 현금배당을 결합할 수 있는 틀이며 10월 28일 공개는 세부 내용을 더할 전망이다.
키옥시아가 추측에 등장하는 이유
SK하이닉스는 2018년 Bain Capital 주도 컨소시엄을 통해 키옥시아 전신 사업에 투자했다. 보도는 잠재적 추가 환원을 해당 투자 이익과 연결했다. Reuters는 지분 매각 최종 세부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다고 전했으며 이사회 승인 전 이익과 배분 비율은 외부 추정이다.
수요일에 확인할 1차 문서
공식 초청장은 3분기 보도자료를 10월 28일 오전 9시 서울시간 전에 내고 한영 순차통역 콘퍼런스콜을 오전 9시에 연다고 밝혔다. 이사회 결의, 규제 공시, 실적 자료에서 수단, 총액, 기준일, 지급 일정과 기존 FCF 목표와의 관계를 확인해야 한다. 투자 조언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