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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 브레이즈 56억6천만달러 인수 합의…현금 거래가 바꿀 것
브레이즈 주주는 주당 47.50달러를 현금으로 받는다. 세일즈포스 2028 회계연도 내 종결을 예상하지만 주주·규제 승인이 남았다.

세일즈포스는 고객 참여 플랫폼 브레이즈를 기업가치 약 56억6천만달러에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 브레이즈 클래스A 주주는 주당 47.50달러를 현금으로 받게 된다.
양사는 세일즈포스 2028 회계연도 중 종결을 예상하지만 브레이즈 주주 승인, 규제 승인 등 조건이 남았다. 세일즈포스는 브레이즈의 실시간 참여 도구가 데이터·CRM·에이전트·마케팅 제품을 보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업가치 약 56억6천만달러
발표된 전액 현금 계약이며 인수가 완료된 것은 아니다. 주당 현금 대가는 47.50달러다.
실시간 다중 채널 참여 추가
브레이즈는 앱·웹·이메일·SMS·WhatsApp 등을 고객 행동에 맞춰 연결한다.
종결 시점은 2028 회계연도
주주·규제 승인 등 조건이 필요해 시점과 완료는 보장되지 않는다.
브레이즈 이름으로 계속 개발
브레이즈는 고객·파트너 투자를 계속하고 세일즈포스는 더 넓은 고객 데이터 연결을 계획한다.
2027 회계연도 전망 변화 없음
2028 회계연도 전망이나 장기 목표 업데이트도 없다. 주가 반응은 단기 시장 평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