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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퍼드, 램스 구단 TD 패스 기록 경신…레이더스에 35-21 승리
전반 TD 패스 3개와 러닝백 듀오의 192야드로 28-6을 만들었고, 레이더스의 4쿼터 추격은 늦었다.

로스앤젤레스 램스는 10월 25일 원정에서 라스베이거스 레이더스를 35-21로 꺾고 2연패를 끊었다. 4개 공격 시리즈 연속 터치다운으로 만든 리드를 끝까지 지켰다.
매슈 스태퍼드는 TD 패스 3개로 로만 가브리엘을 넘어 램스 구단 통산 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승리의 전부는 기록이 아니었다. 효율적인 패스와 카이렌 윌리엄스·블레이크 코럼의 합계 192 러싱야드가 균형을 만들었다.
4연속 TD 드라이브가 격차를 만들었다
첫 공격이 스리앤드아웃으로 끝난 뒤 램스는 4개 시리즈 연속 TD를 기록했다. 스태퍼드가 데이비스 앨런에게 2개, 푸카 나쿠아에게 1개를 던졌고 윌리엄스의 17야드 TD로 전반 28-6이 됐다.
효율로 세운 구단 기록
스태퍼드는 29개 중 23개를 성공해 195야드, 3TD, 1INT를 기록했다. 세 번째 TD로 램스 통산 155개가 되어 가브리엘을 1개 앞섰다.
러닝게임이 역전 시간을 지웠다
윌리엄스는 16회 99야드, 코럼은 17회 93야드였다. 28-18로 쫓긴 뒤 램스는 6분38초를 쓴 70야드 드라이브를 만들었고 코럼의 4야드 TD로 끝냈다.
라스베이거스의 추격은 늦었다
커크 커즌스가 4쿼터에 트레 터커와 애슈턴 전티에게 TD 패스를 던졌지만 앞서 내준 필드와 시간이 너무 컸다. 러싱은 17회 48야드였다.
결과가 바꾼 방향
두 팀 모두 3승4패지만 램스는 2연패를 끝냈고 레이더스는 4연패에 빠졌다. 로스앤젤레스는 이 균형이 다음 경기에도 이어지는지 증명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