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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리옹에 2-0 승리…마율루·고츠 교체 투입 후 승부 결정
72분까지 0-0이던 경기에서 PSG 교체 선수 두 명이 득점하며 팀을 리그1 선두로 올려놓았다.

파리 생제르맹은 홈에서 리옹을 2-0으로 이겼다. 교체 투입된 세니 마율루와 미카 고츠가 마지막 20분에 득점했다.
PSG는 8경기 17점으로 1위가 됐고 리옹은 14점으로 5위에 머물렀다.
교체 선수 둘이 균형을 깼다
마율루가 72분, 고츠가 84분 골을 넣었다.
전반에는 리옹도 위협했다
리옹은 역습으로 기회를 만들었고 사포노프가 뒤랑빌의 슈팅을 막았다.
종료 후 선두가 바뀌었다
PSG는 렌을 1점 차로 앞섰다.
연승은 8경기로 늘었다
모든 대회 8연승이며 리그에서는 5연승이다.
결과가 증명하지 않는 것
한 경기로 우승이 결정되지는 않는다. 확인된 것은 교체 카드가 0-0을 2-0으로 바꿨다는 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