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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더터스, 애벌랜치에 6–2 승리…파워플레이 네 골이 승부 갈라
Ryan O’Reilly는 2골 2도움, Steven Stamkos는 두 골을 기록했다. 일곱 차례 파워플레이에서 네 골을 넣었고, 1피리어드에는 비디오 판독으로 골이 인정됐다.

내슈빌 프레더터스는 10월 25일 Bridgestone Arena에서 콜로라도 애벌랜치를 6–2로 이겼고 일곱 차례 파워플레이에서 네 골을 넣었다. Ryan O’Reilly는 2골 2도움, Steven Stamkos는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프레더터스는 먼저 5–0으로 앞선 뒤 콜로라도에 첫 골을 내줬다. 애벌랜치가 5–2까지 따라오자 Stamkos가 5대3 수적 우위에서 득점해 다시 네 골 차를 만들었다.
일곱 번의 기회를 네 골로
Forsberg가 1피리어드 4분 01초에 선제골을 넣었다. Stamkos가 상대의 걷어내기를 막아 Josi가 골문 앞 높은 슬롯 위치의 Forsberg에게 연결했고 파워플레이 골로 이어졌다.
O’Reilly는 2피리어드 6분 38초와 17분 29초에 파워플레이 골을 넣었다. 3피리어드 10분 24초에는 Stamkos가 5대3에서 득점해 네 번째가 됐다. 이 네 골은 팀 전체 여섯 골에 포함되며 별도의 추가 득점이 아니다.
비디오 판독으로 확인된 두 번째 골
1피리어드 10분 48초에 나온 Stamkos의 슈팅은 처음에는 노골로 판정됐다. Cale Makar가 골라인 근처에서 튀는 퍽을 걷어내려 했지만 판독 결과 퍽이 완전히 라인을 넘은 것으로 확인됐다.
골이 인정되면서 점수는 2–0이 됐다. AP와 리그 경기 기사는 판정 내용이 일치한다. 걷어낸 것처럼 보여도 영상으로 확인된 골라인 통과가 취소되는 것은 아니었다.
2피리어드 막판 연속 득점
Jack Drury는 2피리어드 16분 36초 골문 근처에서 Ross Colton의 패스를 받아 득점했다. 53초 뒤 O’Reilly가 추가해 내슈빌은 3–0에서 5–0으로 격차를 벌렸다.
Artturi Lehkonen은 17분 55초에 한 골을 만회했다. Devon Toews는 3피리어드 2분 43초 4대4 상황에서 득점해 세 골 차로 좁혔지만 이후 내슈빌이 마지막 파워플레이 골을 넣었다.
두 득점자 외에도 이어진 기여
O’Reilly의 4포인트는 2골과 2도움이다. Stamkos와 Forsberg는 각각 3포인트, Josi는 도움 세 개를 기록했다.
한 골에 여러 선수의 득점·도움이 기록되므로 개인 포인트는 서로 겹친다. 주축 선수들의 연결을 보여주는 수치이며 팀의 여섯 골에 따로 더하는 득점이 아니다.
골키퍼와 다음 일정
AP에 따르면 Annunen은 19세이브로 시즌 첫 승을 거뒀다. 콜로라도의 Wedgewood는 29세이브를 기록했다. 내슈빌은 2연패를 끝냈고 콜로라도는 최근 네 경기에서 세 번째로 패했다.
내슈빌은 10월 27일 화요일 뉴욕 아일랜더스를, 콜로라도는 28일 수요일 뉴저지를 각각 홈에서 상대할 예정이다. 일곱 번 중 네 번이라는 파워플레이 성공 기록은 끝난 경기의 결과이며 다음 경기 예측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