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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서스, 3경기 연속 내추럴 해트트릭으로 NHL 최초 기록
카터 버헤이기가 플로리다의 세 골을 연속으로 넣고 샘 베넷도 해트트릭을 기록해 팬서스가 시애틀을 8-3으로 꺾었다.

카터 버헤이기가 플로리다의 세 골을 연속으로 넣고 샘 베넷도 해트트릭을 달성하면서 팬서스가 시애틀 크라켄을 8-3으로 이겼다. 버헤이기의 연속 득점으로 플로리다는 세 경기 연속 내추럴 해트트릭을 만든 NHL 최초의 팀이 됐다.
브래디 트카척은 앞선 두 경기에서 각각 내추럴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시애틀전에서는 버헤이기가 1·2피리어드에 걸쳐 9분도 안 돼 세 골을 넣었고, 베넷의 세 번째 골은 최종 점수와 NHL 통산 400포인트를 완성했다.
버헤이기가 1-1을 4-1로 바꿨다
베넷이 1분05초 선제골을 넣었지만 셰인 라이트가 4분54초 동점 골을 기록했다. 버헤이기는 17분56초와 19분07초 연속 득점해 플로리다가 3-1로 1피리어드를 마치게 했다.
2피리어드 6분02초, 버헤이기는 왼쪽 골포스트 근처에서 플로리다의 세 번째 연속 골을 넣었다. 세 골은 8분06초에 나왔고 내추럴 해트트릭과 팀의 3경기 기록을 완성했다.
베넷이 경기 두 번째 해트트릭을 보탰다
버헤이기의 세 번째 골 40초 뒤 니코 미콜라가 득점했고, 베넷은 2피리어드 13분13초 6-1을 만들었다. 시애틀도 고드로와 에번스가 만회했지만 격차는 컸다.
라인하트의 파워플레이 골 뒤 베넷은 3피리어드 11분14초 발린스키스의 패스를 받아 세 번째 골을 넣었다. 팬서스 구단 최초의 한 경기 두 명 해트트릭이자 베넷의 통산 400포인트였다.
보통 해트트릭 세 경기와 다르다
내추럴 해트트릭은 한 선수가 팀 동료나 상대 골의 방해 없이 팀의 세 골을 연속으로 넣는 기록이다. 트카척이 앞선 두 경기에서, 이어 버헤이기가 시애틀전에서 해냈다.
NHL.com은 이전에 어느 팀도 세 경기 연속 내추럴 해트트릭을 기록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플로리다는 시즌 10번째 경기 전에 네 번 이상 해트트릭을 만든 100여 년 만의 팀이기도 하다.
결과가 바꾼 것
플로리다는 5승2패2연장패로 3연승을 달렸다. 시애틀은 5승3패1연장패가 됐지만 5경기 원정에서 3승1패1연장패로 가능한 10점 중 7점을 얻었다.
역사적 기록은 끝난 경기의 사실이지 예측이 아니다. 다음 경기 해트트릭, 플레이오프 진출이나 우승을 보장하지 않으며 플로리다는 다음으로 오타와에서 4경기 원정을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