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at Ease세상을 읽고, 일상의 답을 찾다.

스포츠 · 뉴스 해설

엘러의 막판 시즌 첫 골…팬서스, 블랙호크스에 3-2 승

라르스 엘러가 2분23초를 남기고 결승골을 넣었다. 플로리다는 2연패를 끊었고 시카고는 파워플레이 7회를 모두 놓쳐 3연패했다.

무브랜드 퍽이 중립적인 링크에서 평범한 골대로 향하는 오리지널 편집 일러스트.
실제 선수·팀 로고·경기장 없이 막판 결승 슛을 표현한 오리지널 일러스트. Watch at Ease

라르스 엘러가 3피리어드 2분23초를 남기고 시즌 첫 골을 넣어 플로리다 팬서스가 10월 25일 시카고 블랙호크스를 원정에서 3-2로 이겼다. 37세 엘러는 시카고 라인 교체 때 애런 에크블래드의 긴 패스를 받아 오른쪽 서클에서 스펜서 나이트를 뚫었다.

플로리다의 반등은 결승골 하나만이 아니었다. 2-2인 막판 아키라 슈미트가 콜 스미스의 단독 기회를 막았고 팬서스는 시카고의 파워플레이 7회를 모두 저지했다. 반면 매슈 트카추크는 플로리다의 유일한 파워플레이가 시작된 지 5초 만에 득점했다.

1피리어드의 반응

라이언 그린이 2분34초 선제골을 넣었지만 산디스 빌마니스가 6분49초 동점. 14분21초에는 트카추크가 세스 존스의 슛을 굴절시켰다. 타일러 베르투치의 페널티 후 5초 만이었다.

동점 뒤에도 특수팀은 정체

로만 칸체로프가 2피리어드 11분15초 패트릭 케인의 패스를 받아 2-2를 만들었다. 그러나 시카고는 짧은 5대3 두 번을 포함해 파워플레이 7회를 살리지 못했고 4분 우세 때도 유효슛 1개뿐이었다.

슈미트가 엘러의 기회를 보존

2-2로 5분45초를 남기고 슈미트가 스미스의 브레이크어웨이를 막았다. 이 선방 덕분에 경기는 결승 장면 전까지 균형을 유지했다.

결승골은 인지와 실행

엘러는 시카고의 교체를 보고 패스 옵션으로 남아 에크블래드의 긴 패스를 받았다. 17분37초 오른쪽에서 날린 손목슛은 팬서스 입단 후 첫 골이자 연장 없이 승점 2를 만든 슛이었다.

다음 일정

플로리다는 원정 첫 두 경기를 합계 1-9로 졌다가 반등했고 화요일 위니펙으로 간다. 시카고는 LA전으로 7연속 홈 일정을 마친다. 한 경기가 시즌을 해결하지는 않지만 막판 실행과 파워플레이 활용 차이는 분명했다.

특수팀과 막판 네 장면을 보여 주는 무브랜드 오리지널 타임라인.
파워플레이, 핵심 선방과 막판 골이 3-2 결과를 설명하는 오리지널 편집 일러스트. Watch at 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