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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 USC에 41-27 승리…Raiola가 부상한 Dante Moore 대체

단테 무어가 구급차로 이송된 뒤 딜런 라이올라가 289야드와 2개의 터치다운을 기록했고, 20위 오리건은 27-27 이후 마지막 14점을 냈다.

해 질 무렵 관중이 가득 찬 오리건 덕스의 Autzen Stadium 자료 사진.
자료 사진: 2012년 Autzen Stadium의 오리건 홈 경기. 2026년 9월26일 USC전 사진은 아니다. Another Believer /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

20위 오리건은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12위 USC를 41-27로 이겼지만, 2쿼터에 선발 쿼터백 단테 무어가 크게 다쳤다. USC 라인배커 Desman Stephens가 슬라이딩 뒤 늦게 충돌해 타기팅으로 퇴장당했고, 무어는 구급차로 Los Angeles General Medical Center에 옮겨졌다.

백업 딜런 라이올라는 곧바로 공격을 이어갔다. 그는 289패싱야드와 2개의 터치다운을 기록했고, 오리건은 후반 네 번의 터치다운 드라이브와 총 504야드를 만들었다. Dan Lanning 감독은 경기 뒤 무어가 병원에서 사지를 움직였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그 보고를 진단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2쿼터 늦은 충돌이 경기를 바꿨다

무어가 슬라이딩을 시작한 뒤 충돌했고 심판은 Stephens를 타기팅으로 퇴장시켰다. 경기는 약 15분 멈췄고 무어는 현장 처치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

Los Angeles Times는 Lanning 감독의 경기 후 설명을 인용해 무어가 사지를 움직였다고 보도했다. 확정 진단은 보도되지 않아 팀 발표 이상으로 해석할 수 없다.

Los Angeles Memorial Coliseum 입구와 올림픽 성화대 자료 사진.
자료 사진: 오리건이 USC를 이긴 경기장의 입구. 2008년 촬영으로 이번 경기를 보여 주지 않는다. Los Angeles /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

라이올라는 갑작스러운 출전을 후반 4연속 터치다운으로 바꿨다

라이올라는 두 번째 스냅에서 Evan Stewart에게 3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던졌다. 오리건은 후반 네 드라이브를 모두 터치다운으로 끝냈고 Dierre Hill Jr.가 두 차례 러싱 득점을 했다.

27-27에서 종료 8분35초 전 Dakorien Moore에게 29야드 결승 터치다운을 연결했다. Jordon Davison은 2분03초를 남기고 2야드 득점으로 마무리했다.

수치가 오리건의 후반 우위를 보여 준다

오리건은 총 504야드, 패싱 366야드를 기록했다. USC의 Jayden Maiava는 326야드와 2개의 터치다운을 던졌지만, 오리건이 다시 앞선 뒤 미드필드 부근 4다운에서 막혔다.

오리건은 Big Ten 1승0패가 됐고 USC전 연승을 5경기로 늘렸다. USC는 10월3일 Washington을 홈에서 만난다. 오리건의 다음 선발 쿼터백은 무어의 의료 상태에 따라 팀 후속 발표로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