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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주립, 인디애나 22연승을 19–15로 끝내다…역전 캐치는 아웃

제러마이아 스미스가 4다운 터치다운을 잡았고 인디애나가 추격했지만, 1분 02초를 남기고 닉 마시의 역전 후보 캐치는 왼발이 밖에 내려와 무효가 됐다.

익명의 리시버가 경기 막판 캐치 뒤 경계선 밖에 착지하는 오리지널 무브랜드 편집 일러스트.
오리지널 편집 일러스트: 역전 터치다운 후보는 왼발이 아웃으로 내려와 불완전 패스가 됐다. Watch at Ease

4위 오하이오주립은 블루밍턴에서 5위 인디애나를 19–15로 꺾었다. 4다운 역전 후보 캐치는 경계 밖 착지로 불완전 패스가 됐고 인디애나의 22연승이 끝났다.

마지막 기회는 경계선에서 끝났다

1분 02초를 남기고 인디애나는 오하이오주립 27야드에서 4다운 4야드에 놓였다. 전면 블리츠를 상대로 조시 후버가 엔드존의 닉 마시에게 던졌다. 마시는 잡았지만 왼발이 밖에 내려와 27야드 역전 후보 터치다운은 불완전 패스가 됐다. 오하이오주립은 이후 니다운으로 끝냈다.

스미스가 4다운을 결승 점수로 바꿨다

4쿼터 초반 13–7로 앞선 오하이오주립은 4다운 1야드에서 세인이 스미스에게 38야드 터치다운을 연결했다. 스미스의 통산 39번째 리시빙 터치다운은 Big Ten 기록과 동률이다. 인디애나는 마시의 19야드 터치다운과 터보 리처드의 2점 캐치로 19–15까지 따라붙었다.

네 번의 빈 기회가 4점 차를 설명한다

인디애나 수비는 세인의 패스를 두 번 가로챘지만 공격은 3쿼터에 펌블 두 개를 잃었다. 직전까지 1,437개 공격 스냅 연속으로 펌블을 잃지 않았다. 니코 라디치치는 32야드 필드골을 놓쳤고 55야드 시도도 짧아, 네 번의 무득점 기회가 4점 패배에 영향을 줬다.

세인은 오른팔 부상으로 나갔다

세인은 29개 중 15개 패스 성공, 235야드, 2터치다운, 2인터셉션을 기록한 뒤 4쿼터 충돌 후 나갔다. 라이언 데이는 구체적 진단 없이 수 주 결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입 루크 페이가 경기를 마쳤고 오하이오주립은 휴식 주 뒤 USC 원정을 간다.

결과가 확정하는 것과 아닌 것

오하이오주립은 6승1패, Big Ten 4승0패가 됐다. 인디애나는 6승1패, 3승1패로 내려가며 전체 22연승과 홈 19연승이 끝났다. 다음 순위 논의에는 영향을 주지만 향후 시드나 플레이오프 진출을 예측하지 않는다.

익명의 수비수 둘이 무지 유니폼의 볼 캐리어에게서 펌블을 유도하는 오리지널 편집 일러스트.
오리지널 편집 일러스트: 오하이오주립은 3쿼터에 펌블 두 개를 강제했다. Watch at 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