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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버리 상반기 매출 18.1% 증가, 정상가 전략 진전
미국이 지역 성장을 이끌고 판촉 비중이 줄었다. 이익을 포함한 전체 실적은 11월 공개된다.

멀버리는 9월26일까지 26주 매출이 18.1% 늘었고 주요 지역 중 미국의 28% 증가가 가장 컸다고 밝혔다.
정상가 판매 확대가 총마진을 지지했지만 이익을 포함한 전체 상반기 실적은 11월19일 발표된다.
18.1%가 뜻하는 것
26주 매출은 실제 환율 18.1%, 고정 환율 18.2% 증가해 환율 번역 영향이 작았다.
거래 업데이트는 전체 손익계산서가 아니다. 매출 증가만으로 이익이나 현금흐름을 확정할 수 없다.
미국이 지역 성장 주도
미국 28%, 영국 제외 유럽 23%, 영국 10%, 아태 5% 증가. 동일 기준은 영국 9%, 아태 24%였다.
가맹·도매는 52% 늘어 비중 17%. 수요, 디지털, 도매망 확대가 미국에 기여했다.
판촉 축소와 정상가 판매
가격 인하를 제외한 판촉 비중은 300bp 낮아졌고 회사는 총마진을 지지했다고 설명했다.
기존 제품과 신제품 모두 수요가 있었다. 패션쇼 노출은 언급됐지만 직접 매출은 수치화되지 않았다.
남은 확인 사항
연매출 2억 파운드 초과와 조정 EBIT 15% 목표는 유지됐지만 현재 실적이 아니다.
11월19일 전체 결과에서 마진, 비용, 현금, 수익성 회복을 확인해야 한다. 환경은 여전히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