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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타오위안 노조, 이익공유 놓고 10월 22일 경고 파업 계획
하루짜리 행동은 타이중의 별도 노조 조정과 같은 날 예정됐다. 회사는 성실 교섭을 밝혔고 생산 영향은 아직 불확실하다.

대만 타오위안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사업장 직원을 대표하는 노조가 보너스와 더 예측 가능한 이익공유 제도 협상이 타결되지 않자 10월 22일 하루 경고 파업을 계획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같은 날 타이중 사업장의 별도 노조와 마이크론 간 조정도 예정돼 있다.
이번 계획은 노사협상에서 압박을 높이는 조치이지 마이크론의 대만 생산이 중단된다는 증거는 아니다. 즉각적인 생산 영향은 불분명하고 타이중 노조는 파업 투표를 하지 않았다. 마이크론은 직원의 법적 권리를 존중하며 성실히 협상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2일 무엇이 예정됐나
타오위안 노조는 하루 경고 파업을 예고했다. 같은 날 마이크론과 타이중의 별도 노조가 조정에 들어간다. 관련은 있지만 서로 다른 노사 절차다.
타오위안 노조의 요구
노조는 구체적인 일회성 보너스와 투명하고 예측 가능한 이익공유 공식을 원한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장기안은 2027 회계연도부터 영업이익의 15%를 직원 보너스 재원으로 삼아 분기별 지급하는 것이다. 이는 노조 요구이지 합의된 회사 정책이 아니다.
파업 투표가 보여준 것
민보는 자격 회원 2,258명 중 1,994명이 파업에 찬성해 전체 자격 회원의 88.3%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투표는 쟁의행위를 승인했고, 노조는 이후 10월 22일 행동을 하루 경고 파업으로 특정했다.
타오위안과 타이중을 구분해야 하는 이유
마이크론은 대만에서 두 개의 노조 절차를 마주하고 있다. 타오위안 노조는 경고 파업을 발표했지만, 타이중 노조는 파업 투표 없이 10월 22일 조정에 들어간다. 둘을 한 조직처럼 다루면 발표된 행동의 범위를 과장하게 된다.
다음 확인 지점
경고 행동이 실제 진행되는지, 타이중 조정에서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구체적인 보너스·이익공유 합의가 발표되는지가 다음 확인 지점이다. 그전까지 파업 계획을 확정적 생산 감소로 바꿔 말해선 안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