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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센트럴 미시간에 52-3 대승…멘사 4터치다운 관여
전국 6위 마이애미는 6차례 연속 공격에서 득점했고 상대를 158야드로 묶었다. 다리안 멘사는 338패싱야드를 기록해 4승 무패를 이끌었다.

전국 6위 마이애미는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0-3으로 먼저 뒤진 뒤 센트럴 미시간을 52-3으로 꺾었다. 다리안 멘사는 27번 던져 23번 성공하며 338야드와 패싱 터치다운 3개를 기록했고 러싱 터치다운도 보탰다.
점수 차는 쿼터백의 기록만으로 만들어지지 않았다. 마이애미는 6차례 연속 공격에서 득점했고 11명의 리시버가 패스를 잡았다. 센트럴 미시간의 전체 공격을 158야드, 러싱을 21야드로 제한했다.
6차례 연속 득점으로 승부를 갈랐다
센트럴 미시간이 필드골로 먼저 득점했지만 마이애미는 이어진 6차례 공격에서 모두 점수를 냈다. 전반을 35-3으로 마쳤고 후반에도 격차를 더 벌렸다.
49점 차는 하나의 하이라이트보다 반복된 공격 성공으로 설명된다. 마이애미는 계속 득점권 기회를 터치다운으로 바꿨고 상대는 첫 득점 이후 지속적인 반격을 만들지 못했다.
멘사는 정확성과 폭발력을 함께 보였다
멘사의 패스 성공률은 85.2%였고 338야드와 패싱 터치다운 3개를 기록했다. 러싱 터치다운까지 더해 이날 모두 4개의 터치다운에 관여했다.
말라카이 토니는 6번의 리셉션으로 120야드와 터치다운 1개를 기록했다. 다른 10명도 패스를 잡아 수비가 특정 매치업 하나에 집중하기 어려웠다.
마이애미는 스코어와 라인 싸움을 모두 지배했다
센트럴 미시간은 전체 158야드와 러싱 21야드에 그쳤다. 마이애미의 3쿼터 펌블 회수 터치다운은 공격 라인맨 자말 메리웨더가 엔드존에서 동료 조던 라일의 펌블을 잡아 만든 득점이었다. 앞서 나온 수비의 펌블 리턴 터치다운은 반칙으로 취소됐다.
마이애미는 4승 무패로 10월 3일 클렘슨 원정을 준비한다. AP가 인용한 일정에 따르면 센트럴 미시간도 같은 날 홈에서 애크런을 상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