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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1위·BYU 2위…AP 톱25 역사적 대변동

종전 상위 7팀 중 5팀이 패해 25개 순위가 모두 바뀌었다. 새 상위 3팀은 불과 48점 차다. 10월 18일 투표의 의미와 한계를 짚는다.

원본 일러스트: 마이애미, BYU, 오하이오주립대의 점수와 1위표 비교.
원본 일러스트: 마이애미, BYU, 오하이오주립대의 점수와 1위표 비교. Watch at Ease

10월 18일 발표된 AP 톱25에서 마이애미가 1위, BYU가 2위로 올라섰다. 종전 상위 7팀 중 5팀이 주말에 패했고, AP는 90년 역사상 처음이라며 25개 순위가 모두 바뀌었다고 전했다.

정상 격차는 매우 작다. 마이애미는 1위표 40표와 1,697점, BYU는 20표와 1,675점, 오하이오주립대는 9표와 1,649점을 얻었다. 1위와 3위는 48점 차다.

상위권 변화

마이애미는 3위에서 1위, BYU는 8위에서 2위로 올랐고 오하이오주립대는 3위가 됐다. 상위 3팀은 48점 안에 있다.

마이애미가 1위인 이유

마이애미는 플로리다주립대를 2차 연장 끝에 43-35로 꺾고 무패를 지켰다. 상위팀 패배까지 겹쳐 2002년 이후 첫 AP 1위가 됐다.

BYU가 2위인 이유

BYU는 노터데임을 28-24로 꺾고 무패를 지켰다. 공식 기록은 막판 결승 터치다운과 마지막 수비를 확인하며 1984년 이후 최고 순위를 뒷받침한다.

왜 이렇게 크게 움직였나

종전 상위 7팀 중 5팀 패배는 AP 90년 역사상 처음이며 변화는 선두뿐 아니라 25개 전 순위에 미쳤다.

다음 관전 포인트

마이애미와 BYU는 22점 차라 다음 경기 결과로 순서가 쉽게 바뀔 수 있다. AP 투표와 플레이오프 위원회 순위는 구분해야 한다.

원본 일러스트: 마이애미 1위, BYU 2위의 역사적 변동.
원본 일러스트: 마이애미 1위, BYU 2위의 역사적 변동. Watch at 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