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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여자팀, Logroño에 2-0 승리…Mayssa Baha Liga F 기록 경신
15세 Mayssa Baha가 Liga F 최연소 득점 기록을 세운 뒤 교체 투입된 Patri Guijarro가 추가골을 넣어 Barcelona의 리그 개막 5연승을 지켰다.

Barcelona는 토요일 Estadio Las Gaunas에서 Logroño United를 2-0으로 이겼다. 15세 Mayssa Baha가 17분 선제골을 넣었고, 교체로 들어간 Patri Guijarro가 71분 두 번째 골을 기록했다. Barcelona는 Liga F 개막 5경기를 모두 이겼다.
최종 점수만큼 쉬운 경기는 아니었다. Logroño는 50분 넘게 한 골 차를 유지했고 후반에는 Justina Morcillo의 슈팅이 골대를 맞는 등 동점 기회도 만들었다. Patri의 골이 나온 뒤에야 Barcelona가 여유를 확보했다.
Baha가 코너킥을 기록적인 선제골로 바꿨다
Barcelona가 초반 주도권을 잡았지만 Logroño 수비는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17분 Caroline Graham Hansen의 코너킥을 Baha가 니어 포스트에서 머리로 방향을 바꿔 선제골을 만들었다.
Liga F 공식 보고서에 따르면 Baha는 당시 15세 8개월 10일이었다. 이 골로 Liga F 역사상 최연소 득점자이자 Barcelona 구단 역사상 최연소 득점자가 됐다는 점이 승점 3을 넘어서는 가장 분명한 의미다.
Logroño는 오랫동안 한 골 차 경기를 만들었다
홈팀은 실점 뒤에도 물러서지 않았다. 전반 종료 전 Isina가 위협했고, 후반에는 María Barquero와 Cristina Redondo가 계속 Barcelona를 압박했다. 약 60분에는 Morcillo의 슈팅이 골대를 때리며 1-1에 가까이 갔다.
이 구간 때문에 2-0을 단순한 완승으로 보기 어렵다. Barcelona가 더 많은 공격 선택지를 갖고 있었지만 Logroño는 한 번의 마무리로 경기를 바꿀 수 있는 점수 차를 유지했다.
교체 투입된 Patri가 안도감을 줬다
Patri와 Ewa Pajor는 하프타임 이후 투입됐다. Logroño가 더 적극적으로 전진하던 상황에서 Patri가 결정적인 두 번째 골을 만들었다. Liga F 공식 기록은 71분으로 적고 있으며, 수비 라인과 골키퍼 María Miralles를 넘기는 칩 형태의 마무리였다.
Liga F 공식 보고서는 Patri를 경기 MVP로 선정했다.
5전 5승, 다음은 Real Madrid
경기 후 공식 순위표에서 Barcelona는 5경기 승점 15, 21득점 2실점이다. Logroño는 5경기 승점 6으로 2승 3패다.
Liga F 공식 일정에 따르면 Barcelona는 10월 4일 홈에서 Real Madrid를 상대한다. 리그 전승 출발을 이어갈 수 있을지 시험하는 다음 경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