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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치오, 유벤투스에 3-0 승리…프로브스트고르·이삭센·델레바시루 득점
37분 헤더, 후반 시작 직후 추가 골, 막판 역습으로 라치오는 7경기 19점에 올라 보도 시점 인터 밀란과 동률을 이뤘다.

라치오는 토리노 원정에서 유벤투스를 3-0으로 꺾었다. 올리버 프로브스트고르가 헤더로 선제골을 넣고 구스타브 이삭센이 후반 시작 직후 추가 골, 피사요 델레바시루가 막판 역습을 마무리했다. 라치오는 7경기 19점으로 보도 시점 인터 밀란과 동률이 됐다.
세 골은 서로 다른 국면에서 나왔다. 전반 막판 세트피스, 후반 시작 직후 공격, 유벤투스가 전진한 뒤 89분 역습이다. 이 기사는 끝난 경기만 설명하며 두 팀 시즌의 결말을 예측하지 않는다.
프로브스트고르가 37분 균형을 깼다
유벤투스는 공을 점유했지만 명확한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라치오는 주장 자카니가 왼쪽에서 보낸 공을 프로브스트고르가 37분 뛰어올라 헤더로 마무리했다.
선제골은 경기 구조를 바꿨다. 유벤투스는 추격해야 했고 라치오는 중앙을 지키며 역습 공간을 기다릴 수 있었다.
이삭센이 후반 시작 직후 득점
후반 시작 3분 뒤 이삭센이 오른쪽 공격에서 48분 2-0을 만들었다. 유벤투스가 후반 압박을 만들기 전에 두 골 차가 됐다.
유벤투스는 교체와 전진으로 대응했지만 라치오는 페널티 구역을 지켰다. 두 번째 골 덕분에 원정팀은 공격 시점을 선택할 수 있었다.
델레바시루가 막판 결과를 확정
유벤투스가 전방에 인원을 늘리자 라치오는 89분 세 번째 골을 찾았다. 델레바시루가 열린 공간으로 전진해 역습을 3-0으로 끝냈다.
막판 골이 승리를 시작한 것은 아니지만 차이를 보여줬다. 라치오는 핵심 순간을 득점으로 만들었고 유벤투스는 긴 점유를 만회골로 바꾸지 못했다.
완료된 결과가 바꾼 것
라치오는 7경기 19점으로 보도 시점 세리에A 선두 인터 밀란과 동률이 됐다. 로이터는 라치오의 세리에A 역대 최고 출발이라고 전했다.
이 수치는 끝난 경기의 사실이지 전망이 아니다. 3-0은 우승 경쟁이나 다음 결과를 보장하지 않는다. 세트피스, 빠른 후반 골, 막판 역습으로 토리노에서 승점 3을 얻은 기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