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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더스, 메이플리프스에 4–1 승리: 호바트·홀름스트롬·소로킨이 만든 원정 첫 승
토론토가 3피리어드 슈팅 13–3으로 앞섰지만 뉴욕이 시즌 첫 원정승을 거뒀다. 득점 순서와 페널티킬, 골텐딩이 격차를 설명한다.

뉴욕 아일랜더스는 10월 17일 토론토 메이플리프스를 4–1로 꺾었다. 뒤클레어가 선제골, 호바트가 결승골, 홀름스트롬이 2골, 소로킨이 28세이브를 기록했다.
3피리어드 전 2–1 리드
뒤클레어가 1피리어드 8:18 선제골. 시슨스가 2피리어드 3:54 동점, 호바트가 18:33 리바운드로 다시 앞섰다.
토론토는 슈팅, 뉴욕은 득점
3피리어드 슈팅은 토론토 13–3. 그러나 홀름스트롬이 14:08 득점하고 17:55 빈 골대에 추가해 4–1이 됐다.
소로킨과 페널티킬
소로킨은 28개를 막았고 뉴욕은 토론토의 파워플레이 3회를 모두 저지했다. 시즌 페널티킬은 30회 중 26회, 86.7%다.
막판 두 골이 격차를 만들었다
호바트는 결승골과 홀름스트롬 첫 골 도움. 54분까지 한 골 차였고, 막판 두 골 중 두 번째는 빈 골대 득점이었다.
연패와 미확인 부상 정보
토론토는 3연패. 타바레스는 결장했고 리치와 매서슨은 경기 중 이탈했다. 추가 소식이 없어 진단과 복귀 시점은 추정하지 않는다.
다음 경기
뉴욕은 화요일 애너하임, 토론토는 월요일 산호세를 홈에서 만난다. 한 경기로 장기 추세를 정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