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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와, 마지막 91야드 드라이브로 미시간에 20-19 역전승
17위 아이오와는 마지막 1분 46초 동안 91야드를 전진한 뒤 최종 플레이에서 행크 브라운이 리스 밴더 지에게 16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연결해 18위 미시간을 20-19로 꺾었다. 미시간의 하프타임 리드 경기 47연승도 끝났다.

17위 아이오와는 토요일 마지막 플레이에서 18위 미시간을 20-19로 꺾었다. 91야드 드라이브의 마지막 장면은 행크 브라운이 리스 밴더 지에게 던진 16야드 터치다운 패스였다. 아이오와 공식 기록에 따르면 결승 드라이브는 1분 46초를 남기고 자기 진영 9야드에서 시작해 11개 플레이로 진행됐다.
이 승리로 아이오와는 4승 무패를 유지했다. AP통신은 미시간이 하프타임에 앞선 경기에서 이어오던 47연승도 끝났다고 전했다. 미시간은 총 공격 야드에서 429-285로 앞섰기 때문에, 결과를 바꾼 것은 경기 전체의 공격 생산량보다 마지막 한 번의 공격권이었다.
마지막 1분 46초가 결과를 뒤집었다
아이오와는 1분 46초를 남기고 자기 진영 9야드에서 공격을 시작했고, 공식 기록상 11개 플레이로 91야드를 전진했다. 승부는 필드 포지션이나 시간 관리가 아니라 문자 그대로 마지막 한 플레이까지 이어졌다.
마지막 스냅에서 브라운이 밴더 지에게 16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연결해 20-19를 만들었다. 거의 필드 전체를 가로지른 드라이브를 마무리하면서 아이오와는 4승 무패가 됐다.
브라운과 밴더 지가 막판 패싱 공격을 완성했다
아이오와 공식 기록에서 브라운은 35개 패스 중 21개 성공, 227야드, 터치다운 2개를 기록했다. 밴더 지는 5회 리셉션 66야드였고 두 번의 터치다운 모두 브라운의 패스에서 나왔다.
마지막 연결이 곧 승부를 결정했다. 마지막 플레이에서 16야드 터치다운이 나왔고 미시간에는 다시 공격할 시간이 남지 않았다.
미시간은 야드 싸움에서 앞섰지만 마지막을 지키지 못했다
미시간 공식 통계는 총 공격 야드 429-285의 우위를 보여주며 브라이스 언더우드는 패싱 276야드를 기록했다. 수치상 미시간이 경기 대부분에서 더 많은 공격 생산량을 만들었다는 뜻이다.
AP통신은 미시간이 하프타임에 앞선 경기의 47연승도 끊겼다고 전했다. 아이오와에 필요했던 것은 더 많은 총 야드가 아니라 마지막 91야드 드라이브를 끝까지 완성하는 일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