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 뉴스 해설
허리케인 Simon, 멕시코 가까이서 시속155마일…09:00 UTC 발표의 확인 내용
NHC 제16호는 카테고리4 폭풍의 중심을 Manzanillo 서남서쪽60마일에 두었다. 홍수와 해일은 예보 위험이며 상륙을 확인한 발표는 아니다.

미 국립허리케인센터의 완전한 제16호에 따르면10월11일09:00 UTC의 Simon은 카테고리4를 유지했고 지속 풍속은 시속155마일(250km)이었다. 중심은 멕시코 Manzanillo 서남서쪽 약60마일에서 시속6마일로 북북서진했다. 발표는 일요일 늦게 해안에 접근할 것으로 예보했으며 이미 상륙을 마쳤다고 보고하지 않았다.
시각이 있는 관측이며 상륙 보고는 아니다
발표는 눈의 위치를 북위18.7도, 서경105.2도, 중심 기압을930밀리바로 기록했다. 예상 경로는 일요일 늦게 멕시코 중서부 해안 가까이 또는 내륙으로 이어지고 월요일에도 해안에 매우 가까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09:00 UTC의 상황을 나타내며06:00 UTC 중간 발표와 섞어 쓰면 안 된다. 중심이 해안을 넘었는지, 언제 어디서 넘었는지는 이후 공식 발표로 확인해야 한다.
비와 해일 예보는 풍속 밖의 위험을 보여 준다
NHC는 월요일까지 멕시코 남서부 일부에 추가로10~20인치, Michoacán·Colima·Jalisco의 국지적 지역에는30인치의 비가 가능하다고 예보했다. 이는 예상 추가 강수량이지 최종 실측 총량이 아니다. 특히 가파른 지형에서 위험한 홍수와 산사태를 경고했다.
최종 상륙 지점 가까이와 그 동쪽 해안에서는 파괴적인 파도를 동반한 폭풍해일이 예상됐다. 너울은 위험한 파도와 이안류를 일으킬 수도 있다. 따라서 바람의 등급만으로 모든 위험을 설명할 수 없다.
경보와 대비는 이미 진행 중이었다
허리케인 경보는 Punta San Telmo에서 El Roblito까지와 Las Islas Marías에 발령돼 있었다. 열대폭풍 감시 대상은 Punta San Telmo 동쪽부터 Lázaro Cárdenas까지의 해안이었다. 중심의 내륙 진입이 확인되지 않았어도 이 지역들은 경보 또는 감시 대상이었다.
AP는 Jalisco가 해안22개 지자체의 수업을 중단하고 취약 지역 주민의 대피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Puerto Vallarta 상점들은 토요일에 판자로 창문 등을 막았다. 이는 보도된 대비 행동이며 상륙이나 최종 피해의 증거가 아니다. 주민과 방문객은 현지 민방위 당국의 최신 지시를 따라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