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 뉴스 해설
Google Play 합의 변호사비 신청 일단 기각…소비자 지급은 아직 시작 안 돼
Reuters에 따르면 판사는 8,500만 달러 비용 신청의 기록이 부족하다고 보고 재신청 기회를 남겼다. 법원 지정 관리자는 최종 승인 명령이 서명되지 않았고 지급도 시작되지 않았다고 밝힌다.

Reuters에 따르면 연방 판사는 Google Play 반독점 합의에서 소비자 측 변호사가 요구한 8,500만 달러 비용을 일단 승인하지 않았다. James Donato 판사는 업무와 목적을 보여 주는 기록이 부족하다고 보고 다시 설명할 기회를 줬다.
이는 소비자 지급 통지가 아니다. 법원 지정 관리자는 최종 승인 명령이 아직 서명되지 않았고 분배도 시작되지 않았다고 한다. 승인 뒤 대부분의 지급은 자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판사가 결정한 것
Reuters는 신청 자료가 어떤 일을 왜 했는지 충분히 보여 주지 못해 비용이 승인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영구 금지는 아니다.
변호사 측은 약 10만 시간을 썼다고 주장했다. 판사는 모든 주의 법무장관이 참여한 상황에서 민간 변호사만의 기여도에도 의문을 제기했다.
결정하지 않은 것
지급 시작, 새 소비자 기한, 개인별 금액을 정하지 않았다. Google의 잘못을 인정한 것도 아니며 회사는 부인한다.
총 7억 달러 중 6억3천만 달러는 소비자 기금, 7천만 달러는 주 정부 몫이다. 승인된 비용은 배분 전에 소비자 기금에서 공제된다.
현재 소비자 상태
공식 관리자는 4월 30일 심리는 끝났지만 최종 승인 명령은 미서명이고 분배는 시작되지 않았다고 한다. 비용 명령이 지급을 촉발한 것은 아니다.
대상은 보통 2016년 8월 16일부터 2023년 9월 30일까지 Play Store나 Google Play Billing의 적격 구매이며 법적 주소가 대상 지역에 있어야 한다.
대상자가 할 일
대부분 Google Play 계정 이메일이나 전화번호를 통한 자동 지급 예정이다. 채널을 쓸 수 없거나 연락처를 잃었거나 지급을 못 받은 사람을 위한 보충 절차가 뒤따른다.
법원 지정 관리자 사이트로 상태를 확인하고 지급 해제를 위한 돈, 비밀번호, 인증 코드, 계정 링크를 요구하는 연락을 믿지 말아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