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 뉴스 해설
GM 3분기 핵심이익 22% 증가…200억달러 자사주 매입과 새 전망의 의미
매출은 500억1,500만달러, 조정 EBIT는 41억600만달러였다. 그러나 축소된 조정 EPS 전망의 중간값은 로이터가 인용한 시장 예상보다 낮았다.

제너럴모터스의 2026년 3분기 매출은 2.9% 증가한 500억1,500만달러, 조정 EBIT는 21.6% 증가한 41억600만달러였다. 북미 마진 개선과 대형 픽업 비중 상승이 실적을 지지했다.
GM은 조정 자동차 잉여현금흐름 전망을 높이고 연간 이익 범위를 좁혔으며 최대 200억달러의 다년 자사주 매입 권한을 승인했다. 만료일은 없고 중단될 수 있다.
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증가
매출은 2.9%, 조정 EBIT는 21.6% 증가했고 주주 귀속 순이익은 33억3,500만달러였다.
북미와 트럭 비중이 실적 지지
북미 조정 EBIT는 43.4% 증가한 35억9,200만달러, 마진은 8.7%였다.
현금흐름 전망 상향
분기 조정 자동차 잉여현금흐름은 40% 증가했고 연간 범위도 높아졌다.
이익 범위 축소에도 중간값은 예상 하회
조정 EPS 전망은 12.75~13.75달러로, 중간값은 로이터가 인용한 13.41달러보다 낮다.
200억달러 권한은 유연함
만료일이 없고 중단될 수 있다. 비용·수요·실행 위험은 남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