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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내선에서 신분증을 잃어버렸다면? TSA ConfirmID와 대체 신분증

미국 국내선 돌아오는 항공편에서는 먼저 다른 허용 신분증이 남아 있는지 확인하세요. 없다면 성인은 선택 사항인 45달러 TSA ConfirmID를 이용할 수 있지만 결제가 보안검색 통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공항 보안검색대에서 TSA 직원이 승객의 신분증을 확인하는 자료 사진.
자료 사진: 존 글렌 콜럼버스 국제공항에서 TSA 직원이 승객의 신분증을 확인하는 장면. Michael Ball / Wikimedia Commons

미국 여행 중 지갑이나 허용되는 신분증을 잃어도 돌아오는 항공편을 무조건 포기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먼저 여권이나 여권 카드처럼 TSA가 허용하는 다른 서류가 남아 있는지 확인하세요. Port of Seattle의 최신 안내는 REAL ID 기준을 충족하는 만료 신분증도 만료 후 최대 2년까지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18세 이상이고 허용되는 신분증이 전혀 없다면 현재 유료 대안은 TSA ConfirmID입니다. 연방 Pay.gov 양식의 비용은 45달러이고 선택 사항이며, 입력한 여행 시작일부터 10일 동안 유효합니다. 그 기간에 허용 ID 없이 이동할 때마다 이메일로 받은 결제 영수증을 검색대에 가져가야 합니다. TSA가 신원을 확인하려고 하지만 통과는 보장되지 않습니다.

1단계: 결제하기 전에 남아 있는 모든 허용 신분증을 확인하세요

운전면허증을 잃었다고 해서 허용 ID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공항 안내는 미국 여권 또는 여권 카드, Enhanced Driver’s License/ID, 군인 ID, 영주권 카드, 외국 여권, 일부 연방 인정 부족 사진 ID 등 여러 대체 서류를 안내합니다. 여권 카드는 미국 국내선 신분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효기간도 확인하세요. Port of Seattle의 최신 TSA 안내는 REAL ID 기준을 충족하는 만료 ID를 만료 후 최대 2년까지 받아들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런 대체 ID가 있다면 ConfirmID 비용을 지불하지 말고 그 서류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간단합니다.

2단계: 허용 ID가 없다면 검색대에 가기 전에 TSA ConfirmID를 이용하세요

18세 이상으로 신분증을 잃었거나 허용 ID가 없는 여행자에게 공식 Pay.gov TSA ConfirmID 양식은 45달러를 청구합니다. 이용은 선택 사항입니다. 여행자의 법적 이름, 여행 시작일과 유효한 결제 수단을 입력합니다. 다른 사람이 대신 결제할 수 있지만 여행자 정보는 정확해야 합니다.

가능하면 검색대에 도착하기 전에 결제하고 이메일 주소와 여행 시작일을 다시 확인하세요. Pay.gov는 이메일로 영수증을 보냅니다. Pay.gov와 Port of Seattle은 종이 또는 전자 영수증을 보관하고 TSA 직원에게 제시해 신원 확인을 시작하라고 안내합니다.

3단계: 10일 유효기간 동안 매번 영수증을 보관하세요

ConfirmID 결제는 입력한 여행 시작일부터 10일간 유효합니다. Pay.gov는 이 기간에 허용 ID 없이 여행할 때마다 영수증을 가져오라고 명시합니다. 여행 도중 지갑을 잃었고 돌아오는 항공편도 같은 유효기간 안에 있다면 특히 중요합니다.

허용 ID가 없는 성인은 각자 별도로 절차를 완료해야 합니다. 결제한 10일 유효기간이 끝난 뒤에도 허용 ID 없이 비행기를 이용한다면 다시 결제해야 합니다. 전체 여행이 10일을 넘었다는 이유만으로 추가 요금이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공항 인터넷이 약할 때를 대비해 이메일뿐 아니라 오프라인에도 영수증을 저장하세요.

돌아오는 항공편의 세 가지 경우: 영수증 재사용, 재결제, 신분증 사용

가는 편에서는 허용 ID를 사용했지만 여행 중 잃어버린 경우. 여행이 2주 동안 이어졌더라도 이미 여행한 날들이 ConfirmID 유효기간을 자동으로 소진하지는 않습니다. 결제 유효기간은 Pay.gov에 입력한 여행 시작일부터 계산됩니다. 결제한 적이 없다면 재사용할 이전 영수증도 없습니다. 먼저 다른 허용 ID를 확인하고, 없다면 서비스가 필요한 항공편에 맞춰 ConfirmID를 준비하세요.

가는 편에서 이미 결제했고 돌아올 때도 허용 ID가 없는 경우. 영수증의 여행 시작일과 돌아오는 항공편 날짜를 비교하세요. 결제한 10일 안에 해당하면 같은 영수증을 다시 가져가되, 신원 확인은 매번 받아야 합니다. 유효기간이 끝난 뒤의 항공편에도 허용 ID가 없다면 새로 결제해야 합니다.

돌아오기 전에 허용 ID를 되찾았거나 다른 허용 서류를 사용할 수 있는 경우. 검색대에서 그 서류를 제시하세요. 이제 허용 ID를 제시할 수 있다면 이전 ConfirmID 영수증이 만료됐다는 이유만으로 다시 결제할 필요는 없습니다. 두 번째 결제 전에도 서류부터 확인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4단계: 신원 확인과 추가 검색 시간을 예상하고 결제를 통과 보장으로 보지 마세요

ConfirmID 영수증만 보여 준다고 자동으로 보안검색을 통과하는 것은 아닙니다. TSA는 여전히 신원을 확인하려고 하며, 공식 Pay.gov 페이지는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분명히 밝힙니다. 공항 안내도 허용 ID가 없는 여행자가 별도 구역이나 추가 검색으로 안내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TSA가 신원을 확인하지 못하거나 보안구역 입장을 허용하지 않아도 이 요금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평소보다 여유 있게 공항에 도착하고 탑승 정보와 ConfirmID 영수증을 쉽게 꺼낼 수 있게 하세요. TSA가 신원을 확인하지 못하거나 통과시키지 않으면 비용이 탑승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결제를 승인으로 여기지 말고 항공사에 재예약 옵션을 문의하세요.

미국 정부책임감사원 보고서에 수록된 TSA 승객 보안검색대.
자료 사진: 미국 정부책임감사원 보고서에 수록된 TSA 승객 보안검색대. U.S. Government Accountability Office / Wikimedia Commons · Public domain — U.S. Government Accountability Office work

미국 국내선 귀가에만 적용: 국제여행 서류 규칙은 다릅니다

이 대안은 미국 항공여행의 TSA 보안검색을 위한 것이며 국제여행에 필요한 여권이나 입국서류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미국 국무부는 여권 책자는 국제 항공여행에 사용할 수 있지만 미국 여권 카드는 국제 항공여행에 유효하지 않다고 설명합니다.

18세 미만 어린이는 미국 국내선 TSA 검색에서 일반적으로 신분증이 필요 없지만 항공사에는 자체 미성년자 규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Pay.gov는 혼자 여행하면서 TSA PreCheck를 이용하는 어린이에게 별도의 허용 ID 요건이 있다고도 설명합니다. 국제여행에 필요한 여권을 잃었다면 ConfirmID가 아니라 국무부의 분실 여권 절차를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