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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트우드, 아스널 탈락시켜…정규시간 1–1 뒤 승부차기 5–3

4부 리그 플리트우드가 리그컵 8강에 올랐다. 제이 린치는 브루누 기마랑이스의 승부차기를 막았다. 정규시간 득점과 승부차기 결과는 따로 읽어야 한다.

정규시간 1–1과 플리트우드의 승부차기 5–3 승리를 분리한 자체 점수 일러스트.
자체 편집 일러스트: 경기 득점과 승부차기 점수는 별개이며 플리트우드가 진출했다. Watch at Ease

플리트우드 타운은 10월 27일 하이버리 스타디움에서 아스널과 정규시간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5–3으로 이겼다. 잉글랜드 4부 구단은 리그컵 8강에 진출했고 아스널은 대회를 마쳤다. 플리트우드는 다섯 명이 모두 성공했으며 코너 호이가 진출을 확정하는 마지막 킥을 넣었다.

점수를 읽는 방법

결과는 1–1 무승부 뒤 플리트우드가 승부차기 5–3으로 이겼다고 적어야 한다. 승부차기 성공을 경기 득점에 더하면 실제 과정이 흐려진다. 정규 플레이가 끝났을 때 두 팀은 동점이었고, 별도 절차가 진출 팀을 결정했다. 토너먼트 경기이므로 점수판의 무승부는 양 팀에 리그 승점 1점을 주거나 자동 재경기를 뜻하지 않는다.

승부를 가른 장면

애런 루팔로비가 21분 플리트우드의 선제골을 넣었고 빅토르 요케레스가 50분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아스널의 맥스 다우먼이 퇴장당했다. 린치는 경기 막판 선방으로 플리트우드를 버티게 한 뒤 승부차기에서 기마랑이스의 킥을 막았다. 호이가 성공하면서 플리트우드는 다섯 번을 모두 넣었다. 막판 선방과 승부차기 선방을 구분하면 골키퍼의 기여가 마지막 절차에만 국한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이번 이변의 의미

4부 팀이 토너먼트에서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팀을 탈락시켰다. 소속 리그의 격차는 결과의 무게를 보여 주지만, 한 경기로 두 구단의 시즌 전체를 평가할 수는 없다. 플리트우드는 이번 컵대회에 계속 참가할 자격을 얻었다. 아스널은 이후 리그에서 승리해도 잃은 진출권을 되찾을 수 없다. 컵대회 진출과 리그 순위는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한다.

팬들이 지금 확인할 수 있는 것

플리트우드의 8강 진출과 아스널의 탈락은 확정됐다. 확인한 보도에서는 플리트우드의 8강 상대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상대, 날짜, 티켓 안내는 후속 대진 추첨과 구단의 공식 일정 공지로 확인해야 한다. 정규시간 1–1이나 승부차기 점수 차이만으로 다음 경기를 예측할 수는 없다. 이 기사는 10월 27일의 탈락 결과를 설명하며 남은 대회의 결과를 전망하지 않는다.

양 팀의 정규시간 골, 린치의 승부차기 선방, 호이의 결정적인 성공을 보여 주는 자체 일러스트.
진출을 결정한 과정을 설명하는 자체 편집 일러스트이며 경기 현장 사진이 아니다. Watch at 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