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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임스, 허리케인스 7연승 끊고 3-2…샤란고비치 결승골

예고르 샤란고비치가 3피리어드 4분 28초를 남기고 원타이머를 성공해 캘거리에 시즌 첫 홈 승리를 안겼다.

빨강과 금색 선수가 흰색과 검은색 상대를 상대로 원타이머 득점하는 원본 편집 일러스트.
원본 편집 일러스트: 막판 원타이머가 캘거리의 3-2 홈 승리를 결정했다. Watch at Ease

캘거리 플레임스는 캐롤라이나 허리케인스를 3-2로 이겼다. 예고르 샤란고비치가 3피리어드 종료 4분 28초를 남기고 결승골을 넣어 캘거리에 시즌 첫 홈 승리를 안겼고, 캐롤라이나의 7연승을 끝냈다.

2피리어드 막판 경기는 두 번 뒤집혔다. 모건 프로스트가 20.9초를 남기고 캘거리를 앞세웠지만 제일런 챗필드가 종료 4초 전에 동점을 만들었다.

캐롤라이나 선제골 뒤 캘거리가 2피리어드 반전

코트카니에미가 2피리어드 6분 09초 선제골을 넣었다. 그리딘은 1분 30초를 남기고 시즌 첫 골로 캘거리를 동점으로 이끌었다.

프로스트는 파워플레이에서 20.9초를 남기고 퍽을 밀어 넣어 2-1을 만들었다. 그의 NHL 400번째 경기였다.

종료 4초 전 응수로 3피리어드도 동점

캐롤라이나는 휴식 전 다시 따라잡았다. 챗필드가 2피리어드 종료 4초 전 득점해 캘거리의 짧은 리드를 2-2로 바꿨다.

마지막 21초 사이 두 골이 나왔지만 승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캘거리는 3피리어드에 더 나은 시작을 만들어야 했다.

샤란고비치가 막판 기회를 마무리

캘거리는 3피리어드 초반을 지배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첫 10분 슛은 12-1이었지만 캐롤라이나가 버텨 마지막 5분까지 동점을 지켰다.

샤란고비치는 15분 32초, 종료 4분 28초를 남기고 원타이머로 균형을 깼다. 캐롤라이나는 다시 동점을 만들지 못했다.

연승은 끝났고 첫 홈 승리가 시작됐다

캘거리의 쿨리는 34세이브, 캐롤라이나의 부시는 31세이브를 기록했다. 캘거리는 시즌 첫 홈 승리이자 두 번째 승리를 거뒀다.

캐롤라이나의 7연승은 끝났고 시즌 첫 원정 패배를 당했다. 이는 완료된 경기의 사실이며 다음 경기 전망이 아니다.

빨강과 금색 골텐더가 한 골 차 리드를 지키며 패드 세이브하는 원본 편집 일러스트.
원본 편집 일러스트: 캘거리 골텐더는 34세이브를 기록했다. Watch at 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