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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vance, 의료비율 개선에 2026년 이익 전망 상향
3분기 영업수익은 504억 달러, 급여비용률은 90.6%로 개선됐다. 조정 EPS 전망을 최소 29달러로 높였지만 의료 가입자는 감소했다.

Elevance Health는 3분기 의료비 성과가 개선되자 2026년 이익 전망을 높였다. 그러나 의료 가입자는 줄었고 EPS 상회분에는 비영업 수익이 포함됐다.
이익 전망 변화
연간 희석 EPS를 최소 22달러, 조정 희석 EPS를 최소 29달러로 높였고 영업현금흐름도 최소 65억 달러로 상향했다. Reuters는 기존 조정 전망이 최소 27달러였고 새 수치가 LSEG 예상 27.23달러보다 높다고 전했다.
수익 증가와 가입자 감소
영업수익은 504억 달러로 0.7% 증가했다. Health Benefits 수익은 3% 늘어난 434억 달러였지만 Medicare Advantage, Medicaid와 고용주 위험형 가입자는 감소했다. 의료 가입자는 약 4,490만 명으로 48만7천 명 줄었다.
의료비는 예상보다 양호
급여비용률은 90.6%로 70bp 개선됐다. Reuters는 시장 예상이 91.17%였다고 전했다. 회사는 Medicare Advantage와 개인 ACA 플랜의 개선을 이유로 들었다.
EPS 상회분의 맥락
조정 EPS 6.99달러에는 1.85달러의 순비영업 이익이 들어 있다. Reuters가 전한 예상은 4.68달러였으며, 비영업 항목의 기여가 커 시장 반응이 제한될 수 있다는 분석도 있었다.
Carelon의 빠른 성장
Carelon 영업수익은 5% 증가한 193억 달러, 영업이익은 17% 증가한 9억 달러였다. CarelonRx와 위험형 솔루션이 성장했고 Jeff Park가 12월 1일 Carelon 사장에 취임한다.
남은 불확실성
2027년 조정 EPS는 특정 일회성·비영업 항목을 제외한 최소 26.75달러 기준에서 12% 이상 성장할 전망이지만 이는 미래 목표다. 가입자, 의료 이용, 가격과 정부 플랜 구성은 경로를 바꿀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