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at Ease세상을 읽고, 일상의 답을 찾다.

스포츠 · 뉴스 해설

워커, 19초 간격으로 두 차례 터치다운…치프스, 레이더스에 30–27 승리

두 터치다운 사이 킥오프 펌블이 나왔고, 캔자스시티는 4승 무패가 됐다.

첫 세 쿼터와 4쿼터의 득점을 비교한 막대그래프.
자체 제작 데이터 일러스트: 4쿼터에 앞서는 팀이 바뀌었다. Watch at Ease

2026년 10월 4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경기에서 캔자스시티는 10–13으로 뒤진 채 4쿼터를 맞았다. 패배한 레이더스는 3승 1패가 됐다.

리드가 바뀐 과정

케네스 워커 3세의 2야드 터치다운으로 경기 종료 3분 21초 전 스코어는 23–19가 됐다. 캔자스시티는 2점 컨버전에 실패했지만, 이어진 킥오프에서 나온 펌블을 회수했다. 워커는 3분 2초를 남기고 다시 터치다운을 기록했고, 추가 1점 킥도 성공해 30–19가 됐다.

경기 시계로 19초가 흐르는 동안 13점을 올린 것이다. 캔자스시티는 4쿼터 전체에서 20점을 기록했다.

워커의 두 터치다운 사이 킥오프 펌블 회수를 표시한 타임라인.
자체 제작 데이터 일러스트: 경기 막판 두 터치다운을 잇는 공격권 변화. Watch at Ease

레이더스의 마지막 기회

커크 커즌스는 패스로 365야드를, 패트릭 마홈스는 225야드를 기록했고, 워커는 러싱으로 177야드를 전진했다. 브록 바워스에게 연결한 20야드 터치다운 패스와 2점 컨버전으로, 경기 종료 1분 46초 전에는 점수가 30–27이 되며 격차가 줄었다. 마지막에 커즌스의 패스가 인터셉트되면서 역전 시도는 끝났다.

다음 일정

치프스는 한 주를 쉰 뒤 10월 18일 홈에서 차저스를 만난다. 레이더스는 10월 11일 뉴잉글랜드 원정에 나선다.

타이콴 손턴은 캔자스시티의 역전 터치다운으로 이어진 55야드 리셉션 이후 카트에 실려 그라운드 밖으로 옮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