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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 뉴스 해설

CATL, 77kWh 보조 배터리와 QIJI 5분 교환을 결합한 대형트럭 시스템 공개

표준 교환식 주 배터리와 운전석 뒤 소형 팩을 결합한다. 확대 수치와 성능은 목표·회사 주장이지 완료된 운행 결과가 아니다.

자동 배터리 교환소에 있는 무브랜드 대형 전기트럭 원본 일러스트.
일반 교환 장면의 원본 편집 일러스트이며 특정 CATL/QIJI 시설이 아니다. Watch at Ease

CATL은 섀시 장착 표준 교환식 주 배터리와 운전석 뒤 77kWh 주행거리 연장 팩을 결합한 대형트럭용 시스템을 공개했다. 소형 팩으로 주행을 이어가며 주 배터리의 사용 가능 영역을 넓히려는 설계다.

QIJI 교환 배터리와 충전소 계획도 확대했다. CATL은 자동 교환에 약 5분이 걸린다고 밝혔고 Reuters도 이 과정을 보도했지만 차량 가격, 배터리 무게, 충전 인프라 제약은 남아 있다.

표준 주 배터리에 77kWh 보조 팩 추가

5% 미만에서 즉시 전환된다는 설명은 회사 사양이며 독립적인 운행 시험 결과가 아니다.

주 배터리 활용도를 높이려는 구조

70%에서 95% 이상이라는 개선은 노선, 적재, 온도, 교환소 접근성에 따라 달라진다.

432와 513kWh 표준 블록 추가

432와 513kWh 팩을 추가했으며 5분 교환과 99.99% 최초 성공률은 CATL 주장이다.

네트워크 목표는 900에서 2,000곳으로

900·2,000·1만 곳은 목표이며 1만3,000대도 계약 범위이지 모두 운행 중이라는 뜻이 아니다.

장거리 팩도 도입 장벽을 없애지 못함

760kWh형은 600km 이상을 주장하지만 비용, 중량, 고출력 충전 부족은 남는다.

섀시 주 배터리와 운전석 뒤 소형 팩을 보여주는 원본 투시 일러스트.
듀얼 배터리 배치의 원본 편집 일러스트이며 실제 치수와 장비를 재현하지 않았다. Watch at 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