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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디언스, 헤리티지 클래식 2–1 승리…Fowler의 33세이브가 리드 지켜
몬트리올은 3분 45초 사이에 두 골을 넣고 위니펙의 막판 추격을 버텼다. 최종 점수와 유효 슈팅 수, 득점 순서로 야외 경기의 승부를 살펴본다.

몬트리올 캐나디언스는 10월 25일 Princess Auto Stadium에서 열린 헤리티지 클래식에서 위니펙 제츠를 2–1로 이겼다. Jacob Fowler는 유효 슈팅 34개 중 33개를 막았고 Lane Hutson과 Kaiden Guhle가 득점했다.
몬트리올의 두 골은 모두 2피리어드에 3분 45초 간격으로 나왔다. 위니펙은 3피리어드 후반 한 골을 만회했지만 동점은 만들지 못했다. 짧은 시간의 연속 득점과 꾸준한 선방으로 한 골 차 승리를 지켰다.
승부를 바꾼 연속 득점
1피리어드는 득점 없이 끝났다. Hutson이 골문 앞을 가로지른 Noah Dobson의 패스를 마무리했고, 이어 Guhle의 블루라인 부근 슈팅이 들어가 두 골 차가 됐다.
공식 득점 시간의 차이는 3분 45초다. 몬트리올이 짧은 시간에 연속 득점했다는 뜻이며 경기 내내 일방적으로 우세했다는 뜻은 아니다.
33세이브와 유효 슈팅 34개의 차이
골이 된 슈팅도 유효 슈팅에 포함되지만 세이브로 세지는 않는다. Fowler의 선방 33개에 위니펙의 한 골을 더하면 그가 상대한 유효 슈팅 34개가 된다.
리그와 몬트리올의 경기 보고는 33세이브로 일치한다. 위니펙 구단 기사는 34세이브와 Hutson의 득점 시간 7분 39초를 제시해 다른 공식 보고와 충돌한다. 이 기사는 리그의 33세이브와 7분 19초를 따른다.
막판 골은 격차를 줄였지만 결과는 바꾸지 못했다
Rosen은 3피리어드 15분 24초에 Gabriel Vilardi의 패스를 받아 득점했다. 정규 시간은 4분 46초 남았으며 위니펙은 연장전에 가려면 한 골이 더 필요했지만 넣지 못했다.
따라서 Guhle의 골이 결승골이 됐다. 최종 득점 관계에 따른 통계상의 명칭으로, 그가 득점한 순간 승부가 이미 확정됐다는 뜻은 아니다.
골키퍼 기록이 보여주는 것
AP에 따르면 Fowler는 최근 선발 출전한 다섯 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몬트리올은 6승 3패와 연장·슛아웃 패배 2회, 위니펙은 4승 4패와 연장·슛아웃 패배 3회가 됐다.
2–1이라는 결과만으로 모든 국면을 지배했다고 말할 수는 없다. 리그 상세 기사에 따르면 몬트리올의 Martin St. Louis 감독은 수비를 칭찬하면서도 수비해야 하는 시간이 너무 많았다고 말했다.
다음 일정
몬트리올은 10월 27일 화요일 세인트루이스 원정을 치를 예정이다. 위니펙은 같은 날 플로리다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새 상대와의 경기는 새로운 시험이다. 야외 경기 승리와 선발 5연승은 끝난 경기의 기록이며 다음 결과를 보장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