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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발롱도르는 케인…푸테야스는 여자 부문 세 번째 수상
케인은 2001년 이후 첫 잉글랜드 남자 수상자가 됐고, 푸테야스는 바르셀로나의 트레블 시즌 뒤 세 번째 트로피를 받았다.

해리 케인이 런던에서 2026 남자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51경기 61골을 넣어 잉글랜드의 25년 공백을 끝냈다.
여자 발롱도르는 알렉시아 푸테야스가 세 번째로 받았다. 남자 최종 순위는 음바페 2위, 라민 야말 3위였다.
잉글랜드의 25년 기다림 종료
케인은 2001년 이후 첫 잉글랜드 남자 수상자가 됐다.
남자 톱5 확정
음바페 2위, 야말 3위, 로드리 4위, 메시 5위다.
푸테야스는 세 번째
바르셀로나의 트레블과 스페인 슈퍼컵 뒤 수상했다.
다른 부문 수상자
유망주, 골키퍼, 감독, 클럽상도 공식 발표됐다.
상이 증명하지 않는 것
순위는 2025–26시즌 심사 결과이며 다음 시즌 예측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