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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 광섬유·고정무선 가입자 기록에 2026년 이익 전망 상향
2026년 조정 EPS 전망을 2.25~2.35달러에서 약 2.40달러로 올렸다. 3분기 매출은 5.3% 늘었지만 멕시코 사업 손상차손으로 보고 EPS는 조정치보다 훨씬 낮았다.

AT&T는 3분기 매출 323억 달러와 조정 EPS 0.65달러를 발표하며 2026년 조정 EPS 전망을 약 2.40달러로 높였다. 기록적인 인터넷 순증과 가정·모바일 결합 관계가 실적을 뒷받침했지만 대규모 비현금 멕시코 사업 손상차손 등으로 보고 EPS는 0.13달러였다.
연간 조정 EPS 전망 상향
AT&T는 2026년 조정 EPS를 약 2.40달러로 예상해 기존 2.25~2.35달러보다 높였다. 로이터가 인용한 시장 예상 2.34달러도 웃돈다. 그러나 경영진 전망이자 비GAAP 지표로 확정 연간 이익은 아니다.
매출과 조정 EPS는 예상 상회
매출은 323억 달러로 5.3% 증가해 로이터가 인용한 LSEG 예상 316억9천만 달러를 넘었다. 조정 EPS는 0.65달러로 전년 0.54달러와 예상 0.60달러를 웃돌았다.
인터넷 순증은 회사 기록
Advanced Connectivity 인터넷 순증 76만9천은 광섬유 44만2천과 고정무선 32만7천으로 구성됐다. 후불 휴대전화 순증 37만9천은 FactSet 예상 37만9천300과 거의 같았다.
결합 전략은 고객 구성에 반영
첨단 가정용 인터넷 가구의 42.8%가 AT&T 무선도 사용했고 결합 관계는 약 35만 늘었다. 회사 정의이며 수정될 수 있는 지표로 미국 전체 가구의 42.8%를 뜻하지 않는다.
보고 이익과 조정 이익은 구분
계속사업 보고 희석 EPS는 0.13달러, 조정 EPS는 0.65달러였다. AT&T는 매각 예정 멕시코 사업 관련 26억 달러 비현금 손상차손, 직원 퇴직 비용 등을 설명했다. GAAP 수치와 조정 수치를 섞어서는 안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