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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 에너지 첫 분기 흑자…매출 63% 증가
전기 스쿠터 업체는 분기 순이익 1.26크로르 루피, EBITDA 마진 4.9%를 기록하고 연간 생산능력 22만5천대 추가를 계획했다.

아더 에너지는 9월 30일까지 분기에 처음 흑자를 냈다. 회사 자료의 연결 세후이익은 1.26크로르 루피, 즉 1,260만 루피로 전년에는 154크로르 루피 손실이었다. 영업수익은 62.9% 늘어난 1,464.24크로르 루피다.
이익은 매출에 비해 작지만 영업 전환은 더 넓었다. EBITDA는 74.2크로르 루피, 마진은 -9.6%에서 4.9%로 개선됐다. 판매량, 가격, 제품 구성이 기여했지만 원자재 비용은 높았다.
첫 흑자와 반올림 차이
회사 자료는 세후이익을 1.26크로르, 즉 1,260만 루피로 제시한다. Reuters는 1,500만 루피로 반올림했다. 같은 분기이며 본문은 공식 정밀 수치를 쓴다.
수익과 판매량 동반 증가
영업수익은 62.9%, 판매량은 42% 늘어난 93,211대였다. 총수입 1,527크로르 루피는 범위가 더 넓어 영업수익과 바꿔 쓸 수 없다.
마진이 플러스로
EBITDA 마진은 4.9%로 전년 -9.6%, 전분기 0.8%보다 높다. 회사는 제품 구성, 가격, 고정비 규율과 영업 레버리지를 들었다.
수요가 생산능력 압박
문의는 약 100만건, 사전 주문은 18만건이었다. Hosur 공장은 피크 때 98% 가동돼 증설은 현재 제약에 대응한다.
두 단계 증설
Hosur에서 2026년 12월까지 7만5천대, AURIC에서 FY28 2분기까지 15만대를 추가한다. 투자 122크로르 루피로 연 114만대를 목표로 하지만 아직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