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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넬리, 미국 GP 우승했지만 챔피언 확정은 연기: 멕시코 계산법
키미 안토넬리는 오스틴에서 폴 포지션을 13.078초 차 우승으로 바꿨지만 조지 러셀 8위와 루이스 해밀턴 4위 때문에 2026 F1 드라이버 챔피언 확정은 다음 라운드로 넘어갔다.

안토넬리는 10월 25일 서킷 오브 디 아메리카스에서 폴 투 윈을 달성해 2026시즌 9번째 그랑프리 승리를 거뒀다.
20세인 그는 최연소 F1 챔피언 기록 직전까지 갔지만 오스틴 결과만으로는 수학적으로 타이틀을 확정하지 못했다.
첫 스틴트가 만든 승리
안토넬리는 출발에서 선두를 지킨 뒤 경쟁자들이 투스톱을 선택하는 동안 미디엄 타이어 사용을 늘렸다. F1 공식 기록은 1시간35분16.650초, 르클레르 +13.078초, 베르스타펜 +17.485초다. FIA 회견은 미디엄 페이스가 회복된 뒤 원스톱을 택했고 하드로 끝까지 달렸음을 확인한다.
왜 오스틴에서 끝나지 않았나
안토넬리는 승리라는 자신의 조건을 충족했지만 다른 순위도 필요했다. 해밀턴은 4위, 러셀은 8위였다. Reuters와 AP는 두 결과가 타이틀 확정을 한 경기 미뤘다고 전했다. 큰 폭의 선두지만 아직 공식 2026 챔피언은 아니다.
멕시코의 가장 간단한 경우
러셀에 123점, 해밀턴에 124점 앞서며 남은 점수는 125점이다. 멕시코에서 9위를 하면 2점을 얻어 러셀이 이겨도 타이틀을 확정한다. AP에 따르면 두 경쟁자보다 앞서거나, 두 사람 모두 우승하지 못해도 챔피언이 된다.
포디엄이 보여준 흐름
르클레르의 2위는 페라리의 최근 상승세를 보여줬다. 베르스타펜은 출발과 타이어 선택 문제 속에서도 3위를 지켰고 해밀턴은 4위였다. 후반 가상 세이프티카가 간격을 줄였지만 우승 차이는 여전히 두 자릿수 초였다.
다음 경기에서 볼 것
다음은 멕시코시티 그랑프리다. 독자가 볼 기준은 단순하다. 안토넬리가 2점, 즉 9위를 얻으면 러셀의 마지막 수학적 가능성이 사라진다. 공식 결과 전에는 그를 챔피언으로 단정하지 말고 조건부로 표현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