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at Ease세상을 읽고, 일상의 답을 찾다.

비즈니스 · 뉴스 해설

앵글로 아메리칸 3분기 구리 생산 5% 감소…칠레 폭설 뒤 전망은 유지

구리 생산은 17만4,900톤으로 줄었지만 2026년 생산 범위는 유지됐다. 비용 전망은 개선됐고 드비어스 생산 전망은 상향됐다.

눈 덮인 산과 구리색 생산선을 그린 원본 추상 일러스트레이션.
기상 차질을 표현한 원본 개념도이며 실제 사진이나 회사 차트가 아니다. Watch at Ease

앵글로 아메리칸의 3분기 구리 생산은 전년 대비 5% 감소한 17만4,900톤이었다. 칠레의 기록적 폭설과 비계획 정비가 영향을 줬다. 9개월 생산은 51만9,000톤으로 1% 줄었지만 연간 범위 70만~76만톤은 유지됐다.

구리 단위비용 전망은 낮아졌고 드비어스 연간 생산 범위는 2,500만~2,800만 캐럿으로 상향됐다. 철광석·망간·석탄·니켈 생산은 엇갈렸고 텍과의 합병 등은 아직 완료되지 않았다.

구리 감소에도 연간 범위 유지

칠레 폭설과 비계획 정비, Collahuasi 저품위 재고 처리로 생산이 줄었지만 4분기 품위 개선을 예상한다.

비용 개선과 생산량은 별개

비용 전망 하향은 분기 생산 감소를 되돌리지 않으며 생산·비용 전망 모두 미래 정보다.

철광석 감소, 망간·석탄 증가

프리미엄 철광석은 4% 감소, 망간 6% 증가, 제철용 석탄 53% 증가, 니켈 3% 증가했다.

다이아몬드는 분기 감소, 연간 전망 상향

분기 원석 생산은 11% 줄고 9개월은 22% 늘었다. Gahcho Kué 소유권 변화도 전망에 반영됐다.

포트폴리오 거래는 미완료

석탄·니켈 매각, 드비어스 거래, 텍 합병에는 종결 또는 규제 조건이 남아 있다.

현재 생산과 미래 전망을 비교한 원본 추상 일러스트레이션.
보고 생산량과 유지·수정 전망을 구분한 원본 개념도. Watch at 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