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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덴마크오픈 우승으로 국제 여자단식 47회 신기록
야마구치 아카네를 21-23, 21-14, 21-18로 역전했다. BWF 집계는 지역 종합대회를 제외하고 1989년 이후 기록을 사용한다.

안세영은 10월 18일 오덴세에서 열린 덴마크오픈 여자단식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를 21-23, 21-14, 21-18로 꺾었다. 로이터와 연합뉴스는 24세 한국 선수의 집계상 47번째 국제 단식 우승이라고 보도했다.
기록은 범위와 함께 봐야 한다. BWF는 지역 종합대회를 제외하고 1989년 이후 기록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이 기준에서 안세영은 46회의 수시 수산티를 넘어섰다.
결승 역전
야마구치가 1게임을 23-21로 잡았지만 안세영이 21-14, 21-18로 두 게임을 연속 따냈다.
47회의 범위
BWF 집계는 안세영 47회, 수산티 46회다. 지역 종합대회는 제외되고 기록은 1989년 이후라는 조건이 있다.
2026년 배경
안세영은 105주 연속 세계 1위였고 2026년 패배는 전영오픈 결승 한 번뿐이었다. 연합뉴스의 올해 개인 우승 9회와 단체 성적은 구분해야 한다.
다음 일정
다음 대회는 프랑스오픈으로 보도됐지만 확인된 핵심은 덴마크오픈 우승과 범위가 명시된 47회 기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