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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항공, 매출 14% 성장에도 연료비 못 넘었다…4분기 손실 전망 확대
매출은 43억달러였지만 연료비가 계획을 크게 웃돌아 4분기 조정 주당손실을 2.00~2.50달러로 전망했다.

알래스카에어그룹의 3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4% 늘어난 43억달러였지만 이례적으로 높은 항공유 비용이 수요, 운임, 프리미엄과 로열티 매출 성장을 압도해 GAAP 순손실 1억4,700만달러를 기록했다.
회사는 4분기 조정 주당손실을 2.00~2.50달러로 예상한다. LSEG 집계 분석가 예상은 1.04달러 손실로, 상업적 개선만으로 비용 충격을 흡수하지 못했다.
4분기 전망은 시장 예상보다 약하다
회사 손실 범위는 주당 2.00~2.50달러, LSEG 예상은 1.04달러다.
연료비가 매출 개선과 손실 사이의 핵심 격차
4분기는 초기 계획보다 약 6억5,000만달러, 연간은 18억달러 높다.
수요 개선에도 마진 축소
매출 14%, 단위 매출 약 12% 증가에도 조정 세전마진은 4.6%에서 1.1%로 하락했다.
프리미엄과 로열티가 주요 완충
프리미엄 약 25%, 로열티 현금 21% 증가, 메인 캐빈 외 매출은 전체의 54%.
보고와 조정 손익을 구분해야 한다
GAAP 순손실 1억4,700만달러, 조정 순손실 3,500만달러이며 세율 조정 제외 별도 지표는 4,900만달러 이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