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 뉴스 해설
멕시코시티 항공편 제한 해제 후 아에로멕시코, 미국 신규 노선 검토
AICM과 AIFA에서 중단됐던 계획을 다시 살피지만 목적지와 취항일은 미정이며 일반적인 미국 승인 절차도 남아 있다.

아에로멕시코는 멕시코 항공사가 수도권 두 공항에서 미국행 서비스를 늘리지 못하게 했던 제한이 해제되자 신규 노선을 평가하고 있다. 10월 19일 발언은 계획 재개를 뜻하지만 노선 발표는 아니다.
대상은 베니토 후아레스 국제공항과 펠리페 앙헬레스 국제공항 모두다. 운항 일정 신고와 해당 승인 절차는 남아 있으므로 여행객은 목적지, 시간표, 판매 개시를 확인해야 한다.
노선 검토 재개
재무책임자 Ricardo Sanchez는 미국 노선 기회를 다시 검토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목적지, 운항 횟수나 시작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두 공항이 대상
해제 결정은 AICM/MEX와 AIFA/NLU에 적용되며 두 공항에서 노선과 빈도를 늘릴 가능성을 다시 열었다.
감독 절차는 남는다
멕시코 항공사는 미국행 일정 신고를 계속해야 하고 대형 항공기 운항에는 승인이 필요할 수 있다. 특정 노선이 자동 승인된 것은 아니다.
항공기 여력
회사는 구조조정 중 낮은 조건으로 빌린 일부 항공기가 덜 활용되고 있다고 설명하지만 수익성은 보장되지 않는다.
여행객이 볼 다음 신호
목적지 발표, 시간표, 규제 승인과 판매 시작이 확실한 기준이다. 그전에는 특정 도시 노선을 확정으로 보면 안 된다.
